12일 김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행 오니 하루가 반짝거리는거 있죠. 가는곳마다 너무 예쁘고 사진도 너무 잘나오고 맛집도 전부 다 성공이고 밤서방도 제가 원하는대로 다 하라고 하고 모든게 다 완벽하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사실 배도 무겁고 조금만 걸어도 숨차고 화장실을 몇번을 가는지 모르겠지만, 힘든것보다 행복한게 훨씬 커서 힘든게 기억이 잘 안나요. 임신동지들 우리 힘냅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채 바다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지혜가 담겨 있다. 커다란 D라인이지만, 밝은 웃음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최근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김지혜, 쌍둥이 임신 고충 “조금만 걸어도 숨차고 화장실 몇 번을 가는지 모르겠지만..”
김지혜 채널[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지혜가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12일 김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행 오니 하루가 반짝거리는거 있죠. 가는곳마다 너무 예쁘고 사진도 너무 잘나오고 맛집도 전부 다 성공이고 밤서방도 제가 원하는대로 다 하라고 하고 모든게 다 완벽하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사실 배도 무겁고 조금만 걸어도 숨차고 화장실을 몇번을 가는지 모르겠지만, 힘든것보다 행복한게 훨씬 커서 힘든게 기억이 잘 안나요. 임신동지들 우리 힘냅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채 바다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지혜가 담겨 있다. 커다란 D라인이지만, 밝은 웃음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최근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