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옆집 아줌마 이상해요.

ㅇㅇ2025.06.14
조회2,791
1층 짜리 판넬로 만든집에 5가구가 월세를 살아요.

현관문 열어놓고 발치고 팬티만입고 컴터하는데

하얀 강쥐만한 개가 들어오는거에요.

나한테 반갑다고 꼬리 살랑살랑 흔들면서 배보여주고

눕는데 무슨개지? 하고 생각하는데 옆집 아줌마가

나 팬티만 입고 암것도 안입었는데 훌렁 들어오더니

현관안쪽 신발벗고 첫발 내딛는곳에 쭈구려 앉더니
강아지를 부르는거에요.

그 아줌마 32살정도? 난 38살이거든요..

남자 혼자 있는 집에 덜컥 들어오고

게다가 하얀바탕에 꽃무늬 원피스 입었는데

앉을때 치마도 오무려 앉지않고 그냥 앉는 바람에 팬티도 다보이고 ...


일본 여자에요.. 나한테 그 상태서 말도 걸어요.

남편은 회사갔고 나머지 옆집 사람들도 없었어요

내가 맘만 먹음 덮칠수도 있는데

아줌마가 왜 그랬을까요?

덮치라고 하는 무언의 메세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