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대구에서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한 뒤 도주한 용의자 48살 A 씨를 세종시에서 닷새 만에 붙잡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세종시 인근으로 잠입한 사실을 파악하고 수색과 탐문을 벌이고 있던 도중, A 씨 지인의 제보로 세종의 한 카페에서 검거해 대구로 압송중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 내용 향후 다시 이어가겠습니다.
[속보] 대구 스토킹 살인사건 용의자 세종서 '검거'
경찰은 용의자가 세종시 인근으로 잠입한 사실을 파악하고 수색과 탐문을 벌이고 있던 도중, A 씨 지인의 제보로 세종의 한 카페에서 검거해 대구로 압송중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 내용 향후 다시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