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란트 밖에 없는, 개신교의 만인제사장설과 같이 모두 1달란트여서, 2달란트, 5달란트가 없다면, 개신교는 그 둘 중에서도 5달란트 능력을 알지 못하는 게 당연합니다. 천주교만 5달란트를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개신교는 5달란트가 없고, 심지어 개신교는 대죄를 사할수 있는 2달란트의 능력을 가진 신부님, 곧 사제들조차 없었습니다. 또 5달란트의 능력인 "성령훼방죄를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아는데, 이는 성령을 조작하는 능력이 있다는 5달란트부터가 되겠습니다. 개신교에는 없으며, 천주교에서의 주교님 직급인 5달란트부터 주어집니다. 성령조작을 남발한다? 그러나 5달란트인 주교님이 남발하거나 남용할수도 있다는 걱정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로는, 5달란트가 능력이 성령을 조작하여 다루기까지 하는 등 능력이 너무나도 크기도 하지만, 능력이 크니까 책임도 엄청날수 밖에 없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됩니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29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30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사람들이 “그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그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고 말하는 것이나, 훼방하는 것이나, 방조하는 것은 모두다 성령을 모독하였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것이 성경에서처럼, "그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와 딱 완전히 일치하는 이 한마디말만 죄에 적용하는 수 밖에 없겠습니까. 아니면, 성령을 마음대로 해서는 안된다고 함축적으로 말하는 겁니까. 그러면, 우리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는 말만 안하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이 얼마나 상식으로도 아니지않습니까. 왜 짧게만 써 있다고, 해석하는 모양새가 그래야합니까. 만약 성령을 조작하는 등 방조하는 등 주님께서 성령을 남발하거나 남용하게 되는것을 아시게 된다면, 그 처벌의 수위가 일반 양떼들이 상상할수조차 없는 성경에서도 가장 큰 죄인 "성령훼방죄"를 짓게 되므로, 목자인 주교님이 남발할거라는 생각은 오히려 안심하셔도 됩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ㅡ 마르코 3장29절 누가 이 죄를 일부러 짓는다는 말입니까. 누가 일부러 지옥을 감내하겠다는 말입니까. 하지만, 예외는 항상 있다고도 학교에서 배웠으니, 극히 예외의 경우도 생길 수도 있음에, 예외적으로도 조심할 경우는 있음을 인정합니다. 성경에서도 가장 큰 죄로 일컬어지는 "성령훼방죄"가 바로 삼위일체의 한 하느님, 성령을 모독하는 죄입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성령훼방죄, 성령방조죄, 성령모독죄 등 온갖 성령을 모독하는 죄들 중에 하나라도 일부러 짓는 것은, 대죄의 성립요건 중에 "일부러 하였다"라는 즉, 고의적으로 저질렀다는 대죄가 성립되는 사항과 완전히 일치하게 되므로, 만약 지옥을 피할수 있을지는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영원히 용서받는지 못한다는 죄"로 성경에서도 마르코 3장29절에 말씀하신 적이 있으므로, 모두가 성경에서도 한번쯤은 보았으며 또 알고 있다고 봅니다. 모두가 이 성령을 다루는 5달란트의 죄가, 성경에서 가장 크고, 가장 무서운 죄라는 사실을 아실겁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모든 종류의 죄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제멋대로 사용하는게, 5달란트부터는 인간의 자유의지로도 가능하게 하도록 하느닢께서 주셨다고 하지만, 그 처벌 역시 하느님을 마음대로 다룬, 그사실에 못지않게 즉, 영원한 죄라는 그 비극적인 결말은, 성령을 마음대로 한다는 그 능력과도 대등하여 맘먹을만큼 매우 처벌은 강력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이로써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이시라는, 하느님의 본모습과도 일치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 입니다. 누가 일부러 지옥에 가려고, 그 영원히 나을수도없는 지옥으로 걸어 들어가기 위해 "성령을 모독하는 모든 종류의 죄 중 하나"를 짓는다는 말입니까. 심각히 멍청한, 극소수의 경우만 빼고는 없겠죠. 하지만 예외는 항상 있으니, 그 흔한 "안수도 함부로 받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성령훼방죄를 걱정할 단계는 5달란트에게만 주어진, 5달란트 주교님부터 해당하는 사항이며, 주교님에게 주어지는 능력인 성령마저도 "인간의 자유의지"에 맡기시어, 주교님은 성령을 제멋대로 조작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사실만 아시면 됩니다. 그리고 성령을 잘못 다룬다면, 그 경우에 다른 주교님들이, 즉 다른 목자인 주교님들이 다시 제어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개신교는 아십니까. 또 모두 1달란트인 개신교가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또 다른 주교님들이 아신다면, 다른 목자인 주교님이 그 범법 목자인 주교님을 제어하는 것 또한 가능합니다. 다른 목자인 주교님들이 다시 또 제어할 수 있으니, 더욱더 안심이 됩니다. 이중잠금장치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모두 1달란트인 개신교는, 5달란트에 대한 정보가 맞은 것도 있고, 또 어떤 것은 틀렸습니다. 천주교만 5달란트를 다룰수 있는 이유에서 비롯된 사실입니다. 이게 개신교입니다. 1
(중) "물 또는 성령"이 아닙니다.
1달란트 밖에 없는, 개신교의 만인제사장설과 같이
모두 1달란트여서, 2달란트, 5달란트가 없다면,
개신교는 그 둘 중에서도 5달란트 능력을 알지 못하는 게
당연합니다.
천주교만 5달란트를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개신교는 5달란트가 없고,
심지어 개신교는 대죄를 사할수 있는 2달란트의 능력을 가진
신부님, 곧 사제들조차 없었습니다.
또 5달란트의 능력인 "성령훼방죄를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아는데, 이는 성령을 조작하는 능력이 있다는
5달란트부터가 되겠습니다.
개신교에는 없으며, 천주교에서의 주교님 직급인
5달란트부터 주어집니다.
성령조작을 남발한다?
그러나 5달란트인 주교님이 남발하거나 남용할수도 있다는
걱정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로는,
5달란트가 능력이 성령을 조작하여 다루기까지 하는 등
능력이 너무나도 크기도 하지만,
능력이 크니까 책임도 엄청날수 밖에 없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됩니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29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30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사람들이 “그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그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고 말하는 것이나, 훼방하는 것이나, 방조하는 것은 모두다 성령을 모독하였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것이 성경에서처럼,
"그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와 딱 완전히 일치하는
이 한마디말만
죄에 적용하는 수 밖에 없겠습니까.
아니면, 성령을 마음대로 해서는 안된다고
함축적으로 말하는 겁니까.
그러면, 우리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는 말만 안하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이 얼마나 상식으로도 아니지않습니까.
왜 짧게만 써 있다고, 해석하는 모양새가 그래야합니까.
만약 성령을 조작하는 등 방조하는 등
주님께서 성령을 남발하거나 남용하게 되는것을 아시게 된다면,
그 처벌의 수위가 일반 양떼들이 상상할수조차 없는
성경에서도 가장 큰 죄인 "성령훼방죄"를 짓게 되므로,
목자인 주교님이 남발할거라는 생각은 오히려
안심하셔도 됩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ㅡ 마르코 3장29절
누가 이 죄를 일부러 짓는다는 말입니까.
누가 일부러 지옥을 감내하겠다는 말입니까.
하지만, 예외는 항상 있다고도 학교에서 배웠으니,
극히 예외의 경우도 생길 수도 있음에,
예외적으로도 조심할 경우는 있음을 인정합니다.
성경에서도 가장 큰 죄로 일컬어지는 "성령훼방죄"가
바로 삼위일체의 한 하느님,
성령을 모독하는 죄입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성령훼방죄, 성령방조죄, 성령모독죄 등
온갖 성령을 모독하는 죄들 중에
하나라도 일부러 짓는 것은, 대죄의 성립요건 중에
"일부러 하였다"라는 즉, 고의적으로 저질렀다는
대죄가 성립되는 사항과 완전히 일치하게 되므로,
만약 지옥을 피할수 있을지는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영원히 용서받는지 못한다는 죄"로 성경에서도
마르코 3장29절에 말씀하신 적이 있으므로,
모두가 성경에서도 한번쯤은 보았으며
또 알고 있다고 봅니다.
모두가 이 성령을 다루는 5달란트의 죄가, 성경에서 가장 크고, 가장 무서운 죄라는 사실을 아실겁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모든 종류의 죄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제멋대로 사용하는게,
5달란트부터는 인간의 자유의지로도 가능하게 하도록
하느닢께서 주셨다고 하지만,
그 처벌 역시 하느님을 마음대로 다룬, 그사실에 못지않게
즉, 영원한 죄라는 그 비극적인 결말은,
성령을 마음대로 한다는 그 능력과도 대등하여 맘먹을만큼
매우 처벌은 강력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이로써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이시라는,
하느님의 본모습과도 일치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 입니다.
누가 일부러 지옥에 가려고, 그 영원히 나을수도없는 지옥으로
걸어 들어가기 위해 "성령을 모독하는 모든 종류의 죄 중 하나"를 짓는다는 말입니까.
심각히 멍청한, 극소수의 경우만 빼고는 없겠죠.
하지만 예외는 항상 있으니,
그 흔한 "안수도 함부로 받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성령훼방죄를 걱정할 단계는 5달란트에게만 주어진,
5달란트 주교님부터 해당하는 사항이며,
주교님에게 주어지는 능력인 성령마저도
"인간의 자유의지"에 맡기시어,
주교님은 성령을 제멋대로 조작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사실만 아시면 됩니다.
그리고 성령을 잘못 다룬다면, 그 경우에 다른 주교님들이,
즉 다른 목자인 주교님들이 다시 제어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개신교는 아십니까.
또 모두 1달란트인 개신교가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또 다른 주교님들이 아신다면,
다른 목자인 주교님이 그 범법 목자인 주교님을 제어하는 것 또한
가능합니다.
다른 목자인 주교님들이 다시 또 제어할 수 있으니,
더욱더 안심이 됩니다.
이중잠금장치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모두 1달란트인 개신교는,
5달란트에 대한 정보가 맞은 것도 있고,
또 어떤 것은 틀렸습니다.
천주교만 5달란트를 다룰수 있는 이유에서 비롯된 사실입니다.
이게 개신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