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중)요한은 세례를 물로 주었지요

까니2025.06.15
조회28




천주교인은 얼마나 평온합니까.


개신교는 불안하게도 악신에게조차 이기지 못했으니
얼마나 불편합니까.


지옥이 달려있어서 이 얼마나 불안합니까.
우리나라는 "동물의 왕국."




두렵지 않습니까.
ㅁㅅ가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고
천주교는 말하지 않았습니까.


악신을 이긴 천주교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권위가 드높아졌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악신에게 졌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개신교는
그 권위가 한없이 낮아지다 못해,

아예 없어져서 보이지도 않는다는 사실을
또 개신교는 혼자만 모르겠습니까.



우리나라는 한때 "동물의 왕국이라는 이름"으로 살았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았기 때문이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2달란트 사제들 즉, 신부님의 능력인
대죄를 없앤다는 천주교만의 승리로 유일한 방법이 된,

고해성사도 없는 개신교란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개신교에 남아서는 기필코 지옥을 보게 되는,
수치를 가지고 말 것입니다.


개신교는 누가 어느 종교가 이기고, 진 사실도 구분을 못하니
어찌 하겠습니까.



개신교의 멍청한 교만만이, 대다수의 개신교 개개인들을
지옥으로 몰아 넣을것을 볼수밖에 없다니,

이는 정말 슬픈 일입니다.





즉, ㅁㅅ는 한때 "동물의 왕국"이었던
한국의 모든 개신교인들에게 천주교는 말해왔습니다.


악신을 이긴 천주교에 의해, 그 막대한 권위를 하느님께 받은
그 영광으로인해, 개신교는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고

성경에서의 개신교에 대한 지적하는 성경구절을 집중적으로
낱낱이 파헤쳐지고 또 퍼부어지고 있는 개신교는

성경이 그렇게나 우스운가요?





수많은 개신교자들이 아무리 열심히 예배를 드리고
또 찬양을 한다한들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대죄가 없어지지 않았는데, 없어졌다고
ㅁㅅ님께서 분명히 없앴을 것이라고,

혼자만의 자기위로의 고수가 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대상이 지옥인데도 안일한 생각에 늘
머물러 있겠습니까.



지옥에서 홀로 울면서, 아니 지옥에서 만난 개신교 개개인들끼리 서로 모여,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서로 물으며,

살아있을 때는 천주교처럼 하지 못한,
반면에 천주교는 매일하던 성체성사를

지옥인 세상의 끝 중의 끝인 장소에서
"마지막만찬"을 지옥에서 재연하면,

천국에 갈수있는가를 진지하게 묻습니다.




그러겠다는 뜻인데, 아닌가요.



비로서 대죄를 없애지는 못했다고 깨닫고는
지옥에서 ㅁㅅ님을 저주하는 개신교인들이 넘쳐나는

거대한 광경이,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개신교는 지옥은 따놓은 당상입니다.

"동물의 왕국 한국"이라면 그 수가 어마어마한 무리들이 되며,
베엘제불이 광란의 대잔치를 벌일정도가

아니겠습니까.




대죄는 지옥이라고 개신교에서는 가르치던가요.
그것도 안가르쳐 주었던 곳입니까.




개신교는 또 성체성혈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는커녕,
오직 나눔행사 또는 이벤트로 생각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성경에서는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
보십시요.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ㅡ 고린토전서 11장 26절


"주의 죽으심을 전하는 성체성혈"을 개신교는 이벤트로 여긴다..

이렇게나 중요한 성체성혈을, 나눔행사로 또는
일시적인 이벤트로 개신교는 알고있습니다.


아니라고 하십니까.
저를 웃기려 하지 마십시오.




개신교는 오히려 "주님의 죽으심"을 성경과는 완전 정반대로,
매우 하찮게 여긴다는 반증으로 삼겠습니다.



우연찮게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군요.
모든 실마리가 풀렸습니다. 일부러 개신교는 진거군요.

이래야지 이해가 가는 것이지,
개신교의 당당함이 이제야 멋지고 당당하게 보입니다.

하하하하. 나참.
어이가없어서....



이 적나라하게 설명되는 모든 성경구절이
개신교를 모두 한 방향으로 "개신교는 아니다"라고

필사적으로 한방향으로만 모두 가리켜도 개신교에게는,
이 모든것이 우연의 일치가 되는 겁니다.



됐습니다.
그 댓가는 지옥인 사실만 아시면 됩니다.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자신이 지옥으로 걸어가는 순간인데....



천주교라는 종교의 테두리에서만 성체성혈을,
"예수님의 몸과피로 변화되는 신비"로 보는것이 아닙니다.




과학적인 증거가 있다는 뜻은,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보아도

"천주교는 전혀 불편해하지 않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 거대한 천주교가 말입니다.




확실히 합시다.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예수님의 몸과피로 변화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 증거가 하나도 없음을 확실히 합시다.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는 증거가 더 확실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절대로 개신교는 아닙니다.

이 하나의 증거 만으로도,
"모든 전세계의 개신교는 충분히 진리가 아니다."라고
성경에 분명히 쓸수 조차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모르겠습니까.
이제는 아셔야 합니다.



언제까지 모든 증거라는 지표중에 가장 으뜸인
성경만을 가지고만 말함으로써,

객관적이라는 평가를 망가뜨리지 않은채,
저는 객관적으로만 성경으로만 이야기하는데도,

개신교는 성령에만 취해 술주정뱅이처럼,
하나의 성경이 두세개로 보이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볼수 있습니다.



약장수 쇼에 속아넘어가는 성령에만 잔뜩 취한,
어리석은 자들을 보는것같이 천주교는 개신교를 그렇게 어리석게

바라보고 있으며, 모든 증거라는 지표중에 차원이 다른 또 다른 확실한 증거로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성경은 도대체 왜 안보고,
겨울철 휴지땔감으로 개신교는 성경을 쓰고있는 것일까하고,

저는 궁금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령 하나만 취해서는, 취한상태로 정답이라는 금테두리를 두른,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정답인 성경은 찢어버리고,

"성령이라는 보이는 현상들에만"취해,
어린아이가 보이는 것에만 이끌려 헤매는 것처럼

기어이 정답은 안보고서
교만으로 살아가시겠습니까.





성경은, 세상 사람들이 말하기를 무엇이라고 정의합니까.
성경에서는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

성경을 개신교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물과 피. 그리고 성령.세가지다"
아닙니까.



ㅁㅅ가 성사를 집전할수 있어서,
"물과 피인 세례성사와 성체성사"가
개신교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 세가지가 모여야지만 하나로 모아져,
하나의 종교가 완성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왜 자꾸 교만으로 성령만 보십니까.



대답하십시요. 이젠 들어야 하겠습니다.



최소한의 자연수인 하나(1)조차 안된다면,
세가지 중에 성령뿐인 개신교는

불완전함이라고만 볼수있습니다.





여러분이 의아아하던, 종교가 아닌데도,
기적과 구마와 치유가 일어나는 이유를 성경에서 찾아서야,

그 확실한 이유를 더 정확하게 알지 않았습니까.


왜 증거 위에 또다른 차원의 증거가 성경인지를
인지하기나 하셨습니까.




"성령세례도 있다는 사실"도 성경에서야
비로서 말씀하고 계셨음을 알게되었고

또 그로인해 알고 계십니다.



"물"이라는 정식을 거치지 않고서도
세례를 받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성경이 오히려 개신교는 오해하지 말라며,
친절히 그리고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지 않으십니까.



이래도 개신교는 성경이,
증거 위에 또 다른 차원의 증거로써 쓰이기에는

개신교입장에서는 너무나도 부족한거였습니다.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
세례도 두가지나 있었으며,

개신교는 "성령세례라는 특이한 케이스를 가지고 있다"고
성경을 뒤적거려서야 비로서 볼수도 있으며,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천주교와 마찬가지로 정확한 증거"를
가지고 오시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된 이상,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과학적인 검증이
천주교처럼 필수입니다.



"개신교의 성체성혈도 예수님의 진짜 몸과 진짜 피이다"라는
과학적인 증거조차 가졌다는 기록이,

한번도 기록된 흔적조차 찾아내
드러난 적이 없습니다.




아니면, 천주교처럼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때
방언이 두번 적용이 된다는 말씀입니까.


대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