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RG 멤버 故 _. 제공l뮤직팩토리[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RG 멤버 고(故) _이 세상을 떠난지 25년이 흘렀다.고 _은 2000년 6월 15일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19세.당시 고인은 갑작스러운 감기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사흘 만에 고열과 호흡곤란으로 중환자실로 옮겨졌고, 이를 회복하지 못해 뇌사 상태에 빠져 숨을 거뒀다.만 스무살도 되지 않은 어린 나이였던 데다, 활발히 활동하던 중 그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전하자 팬들과 멤버들은 큰 슬픔과 충격에 빠졌다.특히 NRG 멤버 노유민은 매년 고 _의 기일에 애도를 표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노유민은 고인의 기일인 밤 12시에 맞춰 "6월 15일 영원한 NRG 멤버 막내이자 친구 안토니오 _군의 기일입니다"라고 추모의 글을 남긴 바 있다._은 1996년 깨비깨비로 데뷔했으며 1997년 NRG로 재데뷔해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원조 한류스타로 큰 사랑을 받은 NRG는 고 _이 사망한 후 4인조로 활동했다.
감기로 입원했다가 뇌사상태…19세에 떠난 'NRG 영원한 막내' 故 _
▲ NRG 멤버 故 _. 제공l뮤직팩토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RG 멤버 고(故) _이 세상을 떠난지 25년이 흘렀다.
고 _은 2000년 6월 15일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19세.
당시 고인은 갑작스러운 감기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사흘 만에 고열과 호흡곤란으로 중환자실로 옮겨졌고, 이를 회복하지 못해 뇌사 상태에 빠져 숨을 거뒀다.
만 스무살도 되지 않은 어린 나이였던 데다, 활발히 활동하던 중 그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전하자 팬들과 멤버들은 큰 슬픔과 충격에 빠졌다.
특히 NRG 멤버 노유민은 매년 고 _의 기일에 애도를 표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노유민은 고인의 기일인 밤 12시에 맞춰 "6월 15일 영원한 NRG 멤버 막내이자 친구 안토니오 _군의 기일입니다"라고 추모의 글을 남긴 바 있다.
_은 1996년 깨비깨비로 데뷔했으며 1997년 NRG로 재데뷔해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원조 한류스타로 큰 사랑을 받은 NRG는 고 _이 사망한 후 4인조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