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쁜

ㅇ2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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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남은 주말 잘 보내라..ㅎ

저녁도 잘 챙겨먹고

푹 잘 쉬어.

늘 보고 싶고 함께이고 싶고,

하늘에 떠 있는 태양이 큰 산을 비추듯

늘 곁에서 묵묵히 너를 생각하고 있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