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우리영화' 혹평에 직접 해명 "5회까지만 봐달라" [TD#]

쓰니2025.06.15
조회31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우리영화'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배우 남궁민이 시청률 부진 기사를 캡처해 업로드하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15일 남궁민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시청률 관련 기사를 캡처해 업로드 하며 "자극적인 제목과 다르게 내용을 보니 저희 드라마를 봐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현재 낮은 시청률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너무 자신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그래서 딱 5화까지만 지금처럼 관심 갖고 바라봐 주세요. 그리고 그때에도 탁월한 반등이 보이지 않는다면 꼴찌에 굴욕에 책임에 더 심한 말로 혼쭐을 내주세요. 제 책임일 겁니다"라며 주연 배우의 책임감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지난 13일 첫 방송된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 감독 제하(남궁민)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전여빈)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1회 시청률 4.2%의 시청률로 출발했지만 2회에서는 3.0%로 다소 하락했다.

한편, '우리영화'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남궁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