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희가 비참하게 되리라.악법을 제정하는 자들아양민을 괴롭히는 법령을 만드는 자들아!너희가 영세민의 정당한 요구를 거절하고내가 아끼는 백성을 천대하여 그 권리를 짓밟으며과부들의 재산을 털고고아들을 등쳐먹는구나너희는 어떻게 하려느냐?벌을 받게 되는 날, 먼 곳에서 태풍처럼재난이 닥쳐ㅇ는 그 날에누구에게 피하여 도움을 청하고그토록 소중히 여기던 재산은어디에ㅏ 숨겨 두려느냐?포로들 틈에 끼여 쪼그리고 앉았거나시체들 사이에서 뒹굴 수 밖에.....그래도 그의 분노는 사라지지 않아그 드신 손을 내리시지 않는다.(이사 10,1-4, 공동번역 가톨릭용 1999)
악법도 법이니 지켜라라고 그 말 맨처음에 한 사람과 그 후 악법을 제정한 사람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