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서민재가 남자친구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서민재는 1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연락을 하라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책임을 질 건지. 피한다고 애기가 사라지나? 짐승도 자기 새끼는 안 버릴 걸?"이라며 남자친구를 향한 글을 올렸다. 그는 "XX 하고 임신한 여자 스토킹으로 고소해서 접근, 연락 금지 조치해놓고 숨어있지 말고"라며 "진짜 살기 편하겠다. X질러놓고 고소해서 상대방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놓고 잠수 타면 없던 일 되고 학교, 직장 생활 잘만 하는 세상이라니"라고 분노했다. 이어 "주변 지인들 보시면 연락하라고 전해주세요. 제발요. 사람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시고 제발요."라고 호소했다. ⓒ서민재 SNS 또 지난 10일 검사한 태아의 초음파 사진과 함께 "짐승도 자기 새끼는 안 버려"라고 경고했다. 서민재는 지난 달 "아빠 된 거 축하해"라며 임신 사실을 알리면서 연락이 두절된 남자친구 A씨의 이름과 학교, 나이 등을 공개했다.이에 A씨 측은 서민재로부터 임신 소식을 들은 뒤 지속적으로 연락하며 장래를 논의했고, 오히려 서민재로부터 A씨가 폭행, 감금 피해를 당했다며 서민재를 스토킹처벌법위반, 감금,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 서민재는 이후 인스타그램에 유서를 올린 뒤 몇 주 동안 게시물을 업로드하지 않아 누리꾼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신' 서민재, 남친과 갈등 계속 "짐승도 자기 새끼는 안 버려"
ⓒ서민재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서민재가 남자친구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서민재는 1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연락을 하라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책임을 질 건지. 피한다고 애기가 사라지나? 짐승도 자기 새끼는 안 버릴 걸?"이라며 남자친구를 향한 글을 올렸다.
그는 "XX 하고 임신한 여자 스토킹으로 고소해서 접근, 연락 금지 조치해놓고 숨어있지 말고"라며 "진짜 살기 편하겠다. X질러놓고 고소해서 상대방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놓고 잠수 타면 없던 일 되고 학교, 직장 생활 잘만 하는 세상이라니"라고 분노했다.
이어 "주변 지인들 보시면 연락하라고 전해주세요. 제발요. 사람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시고 제발요."라고 호소했다.

ⓒ서민재 SNS또 지난 10일 검사한 태아의 초음파 사진과 함께 "짐승도 자기 새끼는 안 버려"라고 경고했다.
서민재는 지난 달 "아빠 된 거 축하해"라며 임신 사실을 알리면서 연락이 두절된 남자친구 A씨의 이름과 학교, 나이 등을 공개했다.
이에 A씨 측은 서민재로부터 임신 소식을 들은 뒤 지속적으로 연락하며 장래를 논의했고, 오히려 서민재로부터 A씨가 폭행, 감금 피해를 당했다며 서민재를 스토킹처벌법위반, 감금,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
서민재는 이후 인스타그램에 유서를 올린 뒤 몇 주 동안 게시물을 업로드하지 않아 누리꾼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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