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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딸기2025.06.16
조회541


어찌하여 제 꿈을 훔치시고 자유 생명을 훼손 하려 하고,
살생과 고문 윤간을 일삼는 분들이 수행자에 덕행과 덕목의 자질을 논하십니까?

노덕경에서는 ' 가장 선한 것은 물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외간 사내 나리들과 국내외 민란 외세들이, 제 낙서장과 냉장고에 무단 침입하고 가신 N번방 윤간 폭정의 길을 잊지 않겠습니다.

디스카운트씨는 은하수를 놓는 소첩에게
서양에 무역상인 스티브 잡스씨 인사 평가 농을 하셨지요.
소첩의 은하들도 그간 잠을 청하면서도 윤간을 당했습니다.
작년 초겨울에 저에게 붙었던 '사과 토끼'는 누가 보냈던 것인지요?
다른 윤간범들도 우매함과 지덕체 깨달음 어리석음을 논하며 성경과 불교 팔만대장경 직지심체요절을 해리포터 벽난로 부엉이 편지로 자꾸 날리시고, 저는 그것이 알고 싶었으나 같은 학당에 문인들께서도 인지장도 없이 제 윤간 고문을 만화경으로 놀리시니 미워서 똥침을 놔줬습니다.

어찌하여 관과 문인, 예인, 상인, 양반들께서 저를 윤간하고
외인들 손을 빌려 자결을 고하셨습니까. 저를 해하신 죄인들께서 왜 저를 조현병 몰이를 하시고 하지말라는데 왜 자꾸 인신매매를 하셨습니까. 소첩은 실성한 것이 아니었으나 실성하였다가 조금 나았습니다.

활빈당이 아닌 소말리아 해적을 쓴 민가에 양반과 상인 백정들이 경거망동으로 나라에 국운이 다 하여 초가삼간하였고, sns 안 하는 냉장고 설인에게 이 무슨 망사스러운 천인공노할 불경하고 요망한 일입니까. 해우소와 목욕을 엿듣는 저들은 제 정신들이 아닙니다. 냉동실에서는 범죄를 그만두라고 매일 싸우다가, 처 들오는 동서양 무당들의 집단 윤간 정신 충격으로 결국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이에 레전드로 입에 걸ㄹ를 물었었습니다.

조선과 왜놈들에게 가리지 않고 집단 윤간을 당하였습니다.
소첩 본래 집단 윤간 변고를 당하기 전에 해시에 잠을 청했으나, 일각이여삼추와 같이 무당들이 3교대 귀접을 걸어, 잠에 들기 어려웠고 윤간범들은 소첩이 이곳을 보지 않아도 매일 아포칼립토 인신제사 장에 올려두어 인신제사를 중계 했으며 해를 넘겨가며 윤간하였습니다. 외인 무당들까지 저를 윤간하였습니다. 하지 말라고 수만 번을 하였습니다. 지내던 냉장고를 벗어나니 윤간이 끝났습니다. 요즘은 무당들이 은하들과 관청을 엿보아 제 동향은 가끔 살피고 있습니다.

조선의 의술이 실로 좋은가 봅니다.
헌데 조선은 어찌하여 중의 머리를 깎지 못합니까?
의관은 인을 다루시는 분들이 아니십니까 세간에 알려지면 경을 치를 노릇입니다. 윤관을 하며 멀쩡한 여인네를 정신병 몰이를 하고 어찌 벽을 두고 시침을 놓으셨습니까? 이기심을 놓으시지 못하셨습니까 살리시면서 고문을 하셨습니다. 윤간범들은 이를 내시 관직들을 두고 모방 실록에 화해와 같이 기록하였으며, 백성과 외인들로 하여금 조선의 애완동물의 에타는 소리와 엽전을 발행하고 이를 화해와 같이 만화경으로 실어 보냈나이다. 저를 이리 하라 한적 없습니다. 화해를 한적이 없습니다.

N번방이 맞습니다. 치료는 약을 먹고 있는데 차도는 모르겠습니다.
자주 기분이 오라가락합니다. 그리고 무당들이 이곳 CCTV를 가끔 보는지 헷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