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기적의 다이어트 “출산날 90kg 찍고 30kg 감량, 10kg 더 뺀다”

쓰니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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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박재이, 김다예./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의 다이어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수홍은 15일 개인 계정에 "재이가 태어나고 처음 맞이한 엄마 생일. 고맙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수홍' 김다예 기적의 다이어트 “출산날 90kg 찍고 30kg 감량, 10kg 더 뺀다”박수홍, 박재이, 김다예./소셜미디어



사진 속 박수홍은 아내 김다예, 딸 재이와 함께 행복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다. 특히 김다예는 몰라볼 정도로 살이 빠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수홍은 “출산날 90kg찍고 현재 30키로 감량”면서 “임신전으로 돌아가겠다고 앞으로 10키로 더 감량하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단한 다이어터”라고 전했다.

네티즌은 “너무 예뻐지셨어요”, “살 진짜 많이 빠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살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해 첫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