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서 남 욕을 너무 많이 하는 상사가 있고 그 상사를 같이 욕하지 않으면 나를 이상한 놈으로 몰아가는 그런 직원이 있었는데 그 직원이 내 직속상사라서 아무 대처도 못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런 남 욕을 다른 직원들한테도 전부다 하고 있더라.. 처음엔 나처럼 그냥저냥 듣고 흘리려고 하다가 도가 지나치니까 이 상사를 나무라기 시작.. 원래 이 상사랑 친했던 사람들도 그만좀 하라고하면서 이 사람과 다 거리두기를 시전... 웃긴건 아무리 그래도 이 상사는 욕을 안 멈췄고 주변 사람들이 다 떠나가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나한테 와서 그 사람 욕을 더 하기 시작... 흠...초반에 나한테 너무 가스라이팅을 해서 돌아버리는줄 알았는데 역시 사람들 생각은 다 똑같은거 같다... 241
회사에서 사필귀정을 느끼는 순간들
있고 그 상사를 같이 욕하지 않으면 나를 이상한
놈으로 몰아가는 그런 직원이 있었는데 그 직원이
내 직속상사라서 아무 대처도 못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런 남 욕을 다른 직원들한테도 전부다
하고 있더라..
처음엔 나처럼 그냥저냥 듣고 흘리려고 하다가
도가 지나치니까 이 상사를 나무라기 시작..
원래 이 상사랑 친했던 사람들도 그만좀 하라고하면서
이 사람과 다 거리두기를 시전...
웃긴건 아무리 그래도 이 상사는 욕을 안 멈췄고
주변 사람들이 다 떠나가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나한테 와서 그 사람 욕을 더 하기 시작...
흠...초반에 나한테 너무 가스라이팅을 해서
돌아버리는줄 알았는데 역시 사람들 생각은
다 똑같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