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신입이 새로 들어왔는데 들어온 지 얼마 안 돼서 해외 출장을 갔어요.
기존 다른 직원들도 같이 갔어요.
근데 해외 공항에서 그 여자 신입만 남겨두고 다들 말도 없이 먼저 숙소로 갔대요;
게다가 그 신입이랑 나이 비슷하고 직급이 대리? 과장?인 남자 직원이 있었는데 대형 캐리어를 공항에 두고 갔대요.
결국 그 신입은 그 사람 캐리어까지 챙겨서 공항 카운터에서 한참 시간 보내고 겨우 숙소로 찾아갔고요.
남직원에게 캐리어를 버리고 가셔서 챙겨왔다는 식으로 말했더니 그 남직원이 노발대발했대요. 버리고 왔다는 표현이 거슬렸다나 봐요. 그래서 그 여직원도 폭발해서 큰소리로 다투고요.
이것도 텃세인가요?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 가는 상황이라서요. 그 남직원도 그렇고 말도 없이 다들 숙소로 간 것도 그렇고...
서로 사이가 좋고말고 할것도 없이 입사하고 거의 바로 출장 간 거라서 서로 잘 모르는 사이랍니다.
이런 상황이 대수롭지 않은 걸까요?
신입한테 텃세?
기존 다른 직원들도 같이 갔어요.
근데 해외 공항에서 그 여자 신입만 남겨두고 다들 말도 없이 먼저 숙소로 갔대요;
게다가 그 신입이랑 나이 비슷하고 직급이 대리? 과장?인 남자 직원이 있었는데 대형 캐리어를 공항에 두고 갔대요.
결국 그 신입은 그 사람 캐리어까지 챙겨서 공항 카운터에서 한참 시간 보내고 겨우 숙소로 찾아갔고요.
남직원에게 캐리어를 버리고 가셔서 챙겨왔다는 식으로 말했더니 그 남직원이 노발대발했대요. 버리고 왔다는 표현이 거슬렸다나 봐요. 그래서 그 여직원도 폭발해서 큰소리로 다투고요.
이것도 텃세인가요?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 가는 상황이라서요. 그 남직원도 그렇고 말도 없이 다들 숙소로 간 것도 그렇고...
서로 사이가 좋고말고 할것도 없이 입사하고 거의 바로 출장 간 거라서 서로 잘 모르는 사이랍니다.
이런 상황이 대수롭지 않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