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18)

바다새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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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signal' 공지.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당선인은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최대우가 제안한 '10차 대한민국 헌법 개정 (최종안-11차 수정)'안을 즉시 추진하라" (최대우 2025.06.16(월))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23-2부> - 노소영씨를 국토교통부 장관에 추천
작성 : 최대우 (2023.05.09 원본 / 2025.05.09(금) 오전 10:06 수정본)

  10·29 핼러윈데이 참사가 용산구청관내 이태원에서 발생했지만 용산구청과 용산경찰서에 그 책임을 물을 것이 아니라, 정부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와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청에 그 책임을 매우 엄하게 물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국토교통부 장관이 아닌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한테 10·29 핼러윈데이 참사에 대한 책임을 묻고 있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고집스럽게도 국토교통부 장관한테 책임 묻는 것을 거부하면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께 책임지라고 물고 늘어지고 있어서 제가 한가지 제안 드립니다. 2년 전(2023년)에는 이상민 행안부장관을 국토교통부 장관에 추천했으나, 2년이 지난 지금(2025년)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국토교통부 장관에 추천합니다. 노소영 관장을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임명해 주신다면, 노소영 장관은 국토교통부 장관직을 수행하면서 10·29 핼러윈데이 참사에 대한 주무부처 장관으로서의 책무를 완벽하게 해 낼 것입니다.



제목 : rap song <12부>
작성 : 최대우 (2025.05.10(토) 오후 16:28)

  오늘(2025/05/10)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의과대학 정원을 매년 2000명씩 더 뽑아 5년 동안 1만명을 증원하겠다고 하면서 넋나간 사람처럼 국가를 운영하고 있는 이주호 교육부장관을 즉시 탄핵/파면하라"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제13대 - 선거일: 1987.12.16) 대통령부터 윤석열(제20대 - 선거일: 2022.03.09)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대통령 선거)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고, 2020년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었으며, 2024년11월5일 시행된 제47대 미국 대통령선거때도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어서 과거에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01.06 원본 / 2021.01.20 수정 / 2022.03.10 수정 / 2024.11.09 수정)



제목 : 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4부>
작성 : 최대우 (2025.04.21(월) 오전 08:28 원본, 2025.04.26(토) 용어 수정)

  새 옷의 경우 남자 옷은 단추/똑닥이단추, 호크([네덜란드어]haak) 등이 많이 달려있습니다. 특히, 남자 정장 윗도리(상의) 옷소매 손목주변에는 단추가 4개 달려있는데 옷을 만들 때 바늘과 실을 두세번 정도 사용하여 단추를 대충 달아놨기 때문에 몇일 지나면 금방 떨어져나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바지의 경우에는 배꼽 부분에 단추/똑닥이단추, (허리줄임 조절용)호크(haak) 등이 달려있는데 이것들도 바늘과 실을 이용하여 두세번 정도 대충 꿰매놨기 때문에 몇일 지나면 옷에서 떨어져나가 입을 수 없게 됩니다. 그 옷(상의, 바지)에 맞는 단추/똑닥이단추, 호크([네덜란드어]haak) 등은 일반 시중에서는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 중에 하나만 떨어져 나가도 불편해서 옷을 못입게 됩니다. 특히, 여자 옷에는 단추/똑딱이단추, 호크(haak) 등이 거의 달려있지 않아서 새 옷을 산 후 그냥 입고 다니는 것이 습관처럼 됩니다.

  제가 어렸을때 어머님께서는 새 옷을 사오시면 단추/똑닥이단추, 호크([네덜란드어]haak) 등은 바늘과 실로 단단히 꿰매어 주셨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어머님께서는 늙으신 후 노안(老眼, Presbyopia) 등으로 원시(가까운 것이 보이지 않는 / 遠視 / Hyperopia, Farsightedness)가 되니까, 이젠 '혼자서도 바늘에 실 하나도 꿸 수가 없다' 하시면서 한탄하셨던 말씀이 돌아가신(사망, 死亡) 후 지금도 귀에 생생합니다.

  새 옷을 구매하면 상표를 제거한 후 그 즉시 단추/똑닥이단추, 호크([네덜란드어]haak) 등은 바늘과 실을 이용하여 구입 즉시 단단히 꿰매주는 것을 습관들여야 합니다.



[퍼온 글] "미디어아트는 낯선 것에 다가가는 것" 노소영의 두번째 통큰 'ISEA'도전 - 뉴스핌 (2025.05.16(금) 오전 04:13)

(서울=뉴스핌) 이영란 편집위원/미술전문기자 =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세계 최대의 미디어아트 행사인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ISEA) 2025'가 오는 5월 23∼29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과 서울대학교, 서강대학교, 한강 등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는 전세계 70여개국에서 1000명의 미디어 아트 전문가가 참여해 인류와 기술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고 교류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ISEA는 1990년 네덜란드에서 조직된 국제비영리기구인 ISEA 인터내셔널이 매년 주최하는 페스티벌이다. 전자예술 창작과 이론, 기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각국의 전문가가 참가하는 세계적 권위의 문화예술·과학·기술 융합 심포지엄인 이 행사는 학술회의와 전시, 스크리닝과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진다. 한국은 지난 2019년 광주에서 제25회 'ISEA 2019'를 개최한 데 이어 6년 만에 다시 개최국이 됐다.

올해 ISEA의 의장을 맡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4일 서울 효자동의 나비미래연구소에서 기자들 앞에 섰다. 오랫만에 기자들과 만난 노소영 관장(64)은 "ISEA는 전세계 도시를 오가며 해당 국가의 예술과 과학, 미디어아트 전문가가 중심이 돼 펼치는 페스티벌"이라며 "원래 경쟁을 거쳐 개최지를 결정하는데 2019년 광주 행사가 호평을 받아 '한번 더 해보면 어떻겠냐'는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륙별로 순회하는 원칙에 따라 작년에는 호주 브리즈번에서, 2023년에는 파리에서 열렸다.

노 관장은 "ISEA 인터내셔널로부터 제안을 받고 '죽어라 힘들었던 행사를 두번이나?'하고 망설였다. 그런데 서양 위주의 지적인 이벤트로 돌아가고 있는 요즘의 미디어아트를 아시아(한국)의 사상과 내러티브로 심화시킬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에 단안을 내렸다. 'ISEA 2025'는 어렵고 딱딱한 학술제만 있는 게 아니라, 대중들이 즐길 만한 재밌고 신선한 프로그램이 많으니 놓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미 이 행사는 전세계의 전자예술, 디지털아트 연구자와 아티스트들 사이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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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란 편집위원/미술전문기자



(사진1 설명) 김주하 MBN 특임상무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김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사진3·4·5 설명) 황민호 - 최진사댁 셋째딸|한일톱텐쇼 52회

https://www.youtube.com/watch?v=bOMEtRQlvJA


(사진6 설명) 도널드 트럼프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8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