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좀 도와주세요.

범블리맘2025.06.16
조회413

저는 지적장애1급 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작년 10월 말쯤 사회복무요원이 아들을 돌보는 과정에서 아이가 다쳤는데..앞니1개...그 옆 작은앞니1개 발치한 상태입니다...즉시 특수반 선생님께 알리지 않았고..즉 사건은폐를 하려했으며
골든타임을 놓쳐 치료도 못받고 발치하는 상황이 됐어요.. 사혀복무요원이 다친장소를 3번이나 거짓으로 진술읗 했으며..지금은 근무지를 이동했어요..
저희 아들은 전학을 시켰구요..

이 과정에서 학교측.교육청..병무청..아무 대책도 없고 신문고로 답변 바래도 형식적인 답변들 뿐이라
이걸 좀 이슈화 하고 싶은데 혹시 나중에 명예훼손이나 이런 법률적인 문제로 역공을 당할수도 있어서...어느 정도까지 제가 올려도 되는지..모르겠어요...
일단 첨부하려는 자료는..
진술번복한 내용으로 특수반 선생님과 주고받은 문자...직접 쓴 경위서...
복무했던 중학교 이니셜...이정도는 올려도 되나요?

아이가 혼자 넘어져서 다쳤다고 주장하는곳에 CCTV 없고..증인도 없어요...이 과정에서 석연치 않은 교장선생님 댸응도 문제 삼고 싶어요..
아이볼때 마다 너무 괴로워서 뭐라도 하지 않고는 넘어갈수가 없어서요..ㅠ.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