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벨 “母, 박보검 사윗감으로 찜해…父 심신 질투하냐고?”(정희)

쓰니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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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검, 벨/뉴스엔 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키스오브라이프 벨이 배우 박보검을 언급했다.

6월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키스오브라이프 벨, 하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벨 씨 어머니가 박보검 씨를 사윗감으로 찜했다고 하더라"며 '박보검의 칸타빌레' 방송 내용을 언급했다.

이에 벨은 "이게 어떻게 됐냐면 루머처럼 퍼졌는데, 사실은 맞다. 저희 어머니가 선배님을 너무 좋아하셔서 팬이라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카톡으로 '벨아. 박보검 같은 사위시감 데려와라. 엄마 사윗감으로 딱이다'라고 해서 제가 어이없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신영은 "아버지가 심신 씨다. 질투할 수도 있는데"라고 말했고, 벨은 "질투할 거리도 아니다. 전혀 고려할 그게 아니다"며 "장난 정도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