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광례똘 애순이 약속 지키러 왔주게” 제주 할망작가 전시 참석, 의리 훈훈

쓰니2025.06.16
조회56

 사진=아이유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따뜻한 의리를 자랑했다.

아이유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주 그림 할망작가님들 광례똘 애순이 약속 지키러 왔주게 #폭싹속았수다_똘도어멍도할망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제주 지역 할머니 작가들과 만난 모습. 그는 전시된 그림을 진지하게 바라보고, 참여형 전시도 적극적으로 즐겨 눈길을 잡았다.

아이유 “광례똘 애순이 약속 지키러 왔주게” 제주 할망작가 전시 참석, 의리 훈훈사진=아이유

또 아이유는 작품을 감상하며 할머니 작가들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전시는 평균 나이 87세 제주 할머니들의 그림을 가득 담았다. 최근 제주를 배경으로 한 인기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주인공 애순과 관식을 재해석한 그림도 찾을 수 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과 금명 1인 2역 연기를 성공적으로 소화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