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친구를 선택하라 ...

키다리아저씨2025.06.16
조회42






















대부분의 친구는 우연의 장소에서
생각지도 못한 시간에 생긴다. 
 
분별력을 갖고 친구를 선택하라.
단지 끌리는 마음보다는
통찰력에 근거해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사람은 그가 사귀는 친구에 따라 평가되기 때문이다.
어떤 삶에 끌린다는 이유만으로
절친한 친구 관계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는 그 사람의 능력을 신뢰해서라기보다는
그와 즐거움을 나누는 사이에 생겨난
호감에 불과할 수 있다. 
 
진실한 우정과 진실하지 못한 우정이 있다.
후자는 오락에서,
전자는 훌륭한 생각과 행동의 결실에서 온다. 
 
진실한 친구 한 사람의 건실한 통찰이
다른 많은 이들의 호의보다 더 유용한 법이다.
그러니 우연에 맡기지 말고
직접 나서서 친구를 선택하라. 
 




진실한 친구를 선택하라 ,
발타자르 그라시안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