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보니 그런 얘기하지 않는다라고 하시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제가 가장 화가 나는건 형이 성인용품 대신 사달라고 말하길래 남자친구가 여친이랑 같이 써서 좀 그렇다고 말햇는데도 본인 여자친구랑 같이 쓰고 있고 처음이라 민망하니까 너껄로 주문해 달라고한 부분이였거든요 . 얼마나 저를 무시했으면 본인 여자친구랑 민망한건 안괜찮고 동생 여자친구가 민망하고 불쾌한건 괜찮은건지... 근데 이걸 이해 못하네요 이친구 입장은 앞으로는 여자친구랑 같이써서 좀 그렇다고 얘기하겠다 ( 얘기했는데도 해달라한거잖아요) 근데도 뭐라하면 뭐 어쩌라는거냐. 이해못하겠음 헤어지던가 ㅎㅎ.. 그래서 궁금해요 제가 그냥 앞으로는 그러지마 이러면 되는건지. 그냥 그러고 끝내면 제가 당연히 기분나빴던것들은 사과도 없이 넘어가는게 ... 3년넘게 남자친구를 봐오면서 형에 대한 좋은 마음이 사실 없기도해요 안좋은걸 권하거나.. 남자친구 힘든거 시키고 본인은 편한거하고.. 본인 손해보는건 끔찍이 싫어서 남자친구한테 넘기는 모습들.. 저한테 소중한 사람인데 저런것들을 봐서 더 기분나쁜거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는 제 기분보단 형의 기분이 더 중요한거죠 늘 그렇듯 .. 별거아닌거에 기분나빠하지않았다 생각해요 별거였고 애초에 거절했어야하는거 거절하지 못해서 이런상황이 발생한건데. 기분 나빠한 제 잘못이라고. 본인은 아무렇지 않기에 저한테 사과할 마음도 없다는게 ... 그냥 그러려니하면 되는거다... 참.. 제가 무작정 싫어하고 짜증내는거 아니잖아요. 그럴만한 것들이라고 모두가 얘길하는데... 여기서 저한테 사과하고 져주는게 맞춰주는거에요?.. 대체 제가 엄청난걸 바랬냐구요.. 뱌란거없어요 이런상황들 안생기게 알아서 잘하는거 정도 바란거? 저는 이런 불쾌한 상황 안만드니까요. 왜 본인만 모르는건지. 본인만 열심히 나한테하는거라 생각하는 그 오만함이 참.. 저도 최선을 다했어요 친구안만나고 남자친구 보는게 좋다고 일하는데 가서 몇시간씩 있으면서 일도 도와주고 도시락싸가고.. 저도 혹시나 상대방이 서운해할까봐 일주일에 하루 가족하고 저녁먹는날에도 남자친구만나고 가족들이 서운해하는거 모른척해가며 그랬는데. 탓 안해요 제가 선택한거니까. 상대방도 그랬겠죠 제가 서운하고 싫어할거 알아서 안하는거 알아요 고마워요. 근데 이제와서 본인이 선택한거에 대해서 스트레스였다 저때문이라고 제 탓만하네요 부질없다. -----본문------------------- 안녕하세요 결혼을 앞둔 커플입니다. 둘다 30대이구요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남자친구와 형의 대화가 저로썬 이해가 안돼서요 저는 자매라 그런가 서로 19금 얘기 안하거든요 근데 남자친구 집은 다른거같아요 음.. 예를 들어 남자친구 형이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최근에 남자친구가 형이랑 형 여자친구랑 일을 같이하게 돼서 일주일에 2번정도 같이 일을 하거든요 그래서 전보다 마주칠일이 많아서 그런가 형이 예전에도 그러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남자친구한테 뭐 하루에 몇번을 해서 힘들었다 막 그런 소릴했다는걸 전해들었어요 굳이 알고싶지 않은거였지만 말해주길래 아 좀 그런거까지 말하는건 그렇다라고 표현했더니 자기 형제끼리는 그런 얘기 가끔한대요 그래서 저는 우리얘기를 하지말라고 했더니 자긴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시간 지나고 나서 갑자기 남자친구가 저에게 형이 쿠0으로 대신 성인용품 좀 사달라고 했다는거에요 자기네는 쿠0 아이디서로 공유하고있어서 첨이라 민망하다고.. 저도 남자친구꺼 쿠0 같이 쓰거든요?? 형한테 여자친구도 같이 써서 좀 그렇다했는데도 부탁하길래 시켰다고 얘기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ㅠ 저희도 뻔히 아이디를 공유하는걸 알면서 본인 민망하다고 저렇게 부탁하는것도 이해안가고. 제가 그런부분에 있어서 불편한 내색을 했더니 기분나빠하면서 남자친구는 너랑 아이디를 공유안하지않겠다고 하고.. 아 가치관이 안맞는거겠죠 8
++추가 질문)형제,자매끼리 성인용품 사달라 하나요? 소통 불가라서 너무 답답하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제가 가장 화가 나는건
형이 성인용품 대신 사달라고 말하길래
남자친구가 여친이랑 같이 써서 좀 그렇다고 말햇는데도
본인 여자친구랑 같이 쓰고 있고 처음이라 민망하니까
너껄로 주문해 달라고한 부분이였거든요 .
얼마나 저를 무시했으면
본인 여자친구랑 민망한건 안괜찮고
동생 여자친구가 민망하고 불쾌한건 괜찮은건지...
근데 이걸 이해 못하네요
이친구 입장은
앞으로는 여자친구랑 같이써서 좀 그렇다고 얘기하겠다
( 얘기했는데도 해달라한거잖아요)
근데도 뭐라하면 뭐 어쩌라는거냐.
이해못하겠음 헤어지던가
ㅎㅎ..
그래서 궁금해요
제가 그냥 앞으로는 그러지마 이러면 되는건지.
그냥 그러고 끝내면 제가 당연히 기분나빴던것들은 사과도 없이
넘어가는게 ...
3년넘게 남자친구를 봐오면서 형에 대한 좋은 마음이 사실 없기도해요
안좋은걸 권하거나.. 남자친구 힘든거 시키고 본인은 편한거하고.. 본인 손해보는건 끔찍이 싫어서
남자친구한테 넘기는 모습들..
저한테 소중한 사람인데 저런것들을 봐서 더
기분나쁜거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는 제 기분보단 형의 기분이 더 중요한거죠
늘 그렇듯 ..
별거아닌거에 기분나빠하지않았다 생각해요
별거였고 애초에 거절했어야하는거 거절하지 못해서
이런상황이 발생한건데. 기분 나빠한 제 잘못이라고.
본인은 아무렇지 않기에 저한테 사과할 마음도 없다는게 ...
그냥 그러려니하면 되는거다...
참.. 제가 무작정 싫어하고 짜증내는거 아니잖아요.
그럴만한 것들이라고 모두가 얘길하는데...
여기서 저한테 사과하고 져주는게 맞춰주는거에요?..
대체 제가 엄청난걸 바랬냐구요..
뱌란거없어요 이런상황들 안생기게 알아서 잘하는거 정도
바란거? 저는 이런 불쾌한 상황 안만드니까요.
왜 본인만 모르는건지.
본인만 열심히 나한테하는거라 생각하는 그 오만함이 참..
저도 최선을 다했어요 친구안만나고 남자친구 보는게 좋다고
일하는데 가서 몇시간씩 있으면서 일도 도와주고 도시락싸가고..
저도 혹시나 상대방이 서운해할까봐
일주일에 하루 가족하고 저녁먹는날에도
남자친구만나고 가족들이 서운해하는거 모른척해가며 그랬는데.
탓 안해요 제가 선택한거니까.
상대방도 그랬겠죠 제가 서운하고 싫어할거 알아서 안하는거
알아요 고마워요.
근데 이제와서 본인이 선택한거에 대해서 스트레스였다 저때문이라고 제 탓만하네요
부질없다.
-----본문-------------------
안녕하세요
결혼을 앞둔 커플입니다.
둘다 30대이구요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남자친구와 형의 대화가 저로썬 이해가 안돼서요
저는 자매라 그런가 서로 19금 얘기 안하거든요
근데 남자친구 집은 다른거같아요
음.. 예를 들어 남자친구 형이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최근에 남자친구가
형이랑 형 여자친구랑 일을 같이하게 돼서 일주일에 2번정도
같이 일을 하거든요
그래서 전보다 마주칠일이 많아서 그런가
형이 예전에도 그러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남자친구한테 뭐 하루에 몇번을 해서 힘들었다 막 그런 소릴했다는걸 전해들었어요
굳이 알고싶지 않은거였지만 말해주길래
아 좀 그런거까지 말하는건 그렇다라고 표현했더니
자기 형제끼리는 그런 얘기 가끔한대요
그래서 저는 우리얘기를 하지말라고 했더니
자긴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시간 지나고 나서
갑자기 남자친구가 저에게 형이 쿠0으로 대신
성인용품 좀 사달라고 했다는거에요
자기네는 쿠0 아이디서로 공유하고있어서 첨이라 민망하다고..
저도 남자친구꺼 쿠0 같이 쓰거든요??
형한테 여자친구도 같이 써서 좀 그렇다했는데도
부탁하길래 시켰다고 얘기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ㅠ
저희도 뻔히 아이디를 공유하는걸 알면서
본인 민망하다고 저렇게 부탁하는것도 이해안가고.
제가 그런부분에 있어서 불편한 내색을 했더니 기분나빠하면서
남자친구는 너랑 아이디를 공유안하지않겠다고 하고..
아 가치관이 안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