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있는 옷 ㅈㄴ입기 힘들다

ㅇㅇ2025.06.16
조회193,007
내가말하는건 뭔 섹시클럽룩이 아니라 그냥 핏되는 티나 나시같은거….개할배들 개아재들 아줌마들 등등 남녀노소 가릴것없이 지하철타면 ㅈㄴ 노골적으로 쳐다봄 친구랑 잇을때나 핫플 딱 갓을때는 ㄱㅊ은데 이동할때랑 동네왔을때가 ㅈㄴ 고역

댓글 361

ㅇㅇ오래 전

Best살 튀어나와서 그렇지 돼지년이 날씬한 사람 입고 다니는거 입고 다니니 신기해서

ㅇㅇ오래 전

Best와 ㅈㄴ인정 개저씨들 진짜 ㅈㄴ쳐다봐

ㅇㅇ오래 전

Best세상의 주인공이 자기인 줄 아는 정신병자 년들 많네

ㅇㅇ오래 전

Best쳐다보라고 입는거 아니였음?? 그런것도 아니면서 왜 내놓고 다니는거임??

ㅇㅇ오래 전

Best비하하는게 아니고 못배워서 그럼. 범죄는 아닌데 그게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는 도덕적 규범을 배워야 할 때 못배워서 그냥 꼴리는 대로 행동 하는거임

ㅇㅇ오래 전

추·반니가 ㅈㄴ의식하는거임

이보세요오래 전

쳐다볼정도로 노출이니 보것이 작작해 못보여줘환장했나

ㅇㅇ오래 전

아니 그냥 노출 없는 옷을 입으라고 ㅋㅋㅋ

ㅇㅇ오래 전

지하철 출입구에 서 있으면 한번 만지고 가는 사람들도 있음... 댓글에서는 안이쁜데 왜 입었냐 어쩌고 하는데 현실은 침 흘리면서 따라 붙는다 ㅎ

ㅇㅇ오래 전

니 보라고 쳐 입는거 아니냐? 이뻐서 보는게 아니고 신기해서본다 와~저런 애도 저런 옷 입네?! 하면서 .. 거울 좀 봐라 그런 옷이 니한테 가당키나 하나? ㅋㅋㅋ

ㅇㅇ오래 전

아니 파딱들 누구는 쳐다보라고 입는 거 아니냐고 화내고 누구는 자의식 과잉 아니냐고 화내고ㅋㅋ 암튼 여자한테 거절당해서 개긁힌건 알겠음..

ㅇㅇ오래 전

와 남자들 우르르 몰려와서 댓글 쓴 꼬라지 보소 ㅋㅋㅋ 노츨한 여자 맘껏 쳐다보고 싶은데 글쓴이가 꼽줘서 꼴받나봄

ㅇㅇ오래 전

아니 반바지만 입어도 다리 ㅈㄴ 쳐다봐서 못 입겠음 ㅅㅂ놈들 그 개드러운 시선 눈깔 파버리고싶음

ㅇㅇ오래 전

파란마크 ㅅㅂ ㅌㅋㅋㅋㅋㅋㅋㅋ

ㅎㄷㅇ오래 전

지하철타는 아줌임 1. 맨살이나 타이즈.같은 건 흠칫하며 보게됨(처음 마주쳤을때) 2. 처음만 강렬하지 관심없음..다만 지하철에 사람많은데 내 앞에 맨살이 보이면 괜히 오해할까봐 창 밖을.보거나 폰을 보는 데도 상대방이 신경쓰는게 느껴짐. 불편함..저럴꺼면 대중교통을 왜 타고 다니는지 모르겠음 3.그냥 신기한 사물과 마주한 느낌... 신기하니 눈길은 갈수 있으나 사실 관심없음 4.본인이 평범하게 박스티에 청바지만 입고 다녀도 사람들이 쳐다보면 그때는 부담스러워 해도 됨.

ㅇㅇ오래 전

나도 아가씨때는 비슷한 생각했는데 아줌마되고보니 내가 상황때문에 못입는 옷 자유롭게 입는게 부러워서 쳐다보기도 하고 생각보다 안예쁜데 꾸역꾸역 입은게 신기해서 쳐다보기도 하고 진짜 너무 예뻐서 나도모르고 쳐다보게도되더라 꼭 몸매평가라기보단 그냥 쳐다보게됨 근데 좀 통통한 아가씨가 그러고 다니거나 아님 딱봐도 이목구비 별론데 성형으로 어케든 끌어올린 이목구비가 느껴지고 별로 안예쁘면 나도모르게 내가 쟤보단 낫겠구나 생각도 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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