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있는 옷 ㅈㄴ입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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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살 튀어나와서 그렇지 돼지년이 날씬한 사람 입고 다니는거 입고 다니니 신기해서
Best와 ㅈㄴ인정 개저씨들 진짜 ㅈㄴ쳐다봐
Best세상의 주인공이 자기인 줄 아는 정신병자 년들 많네
Best쳐다보라고 입는거 아니였음?? 그런것도 아니면서 왜 내놓고 다니는거임??
Best비하하는게 아니고 못배워서 그럼. 범죄는 아닌데 그게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는 도덕적 규범을 배워야 할 때 못배워서 그냥 꼴리는 대로 행동 하는거임
추·반니가 ㅈㄴ의식하는거임
쳐다볼정도로 노출이니 보것이 작작해 못보여줘환장했나
아니 그냥 노출 없는 옷을 입으라고 ㅋㅋㅋ
지하철 출입구에 서 있으면 한번 만지고 가는 사람들도 있음... 댓글에서는 안이쁜데 왜 입었냐 어쩌고 하는데 현실은 침 흘리면서 따라 붙는다 ㅎ
니 보라고 쳐 입는거 아니냐? 이뻐서 보는게 아니고 신기해서본다 와~저런 애도 저런 옷 입네?! 하면서 .. 거울 좀 봐라 그런 옷이 니한테 가당키나 하나? ㅋㅋㅋ
아니 파딱들 누구는 쳐다보라고 입는 거 아니냐고 화내고 누구는 자의식 과잉 아니냐고 화내고ㅋㅋ 암튼 여자한테 거절당해서 개긁힌건 알겠음..
와 남자들 우르르 몰려와서 댓글 쓴 꼬라지 보소 ㅋㅋㅋ 노츨한 여자 맘껏 쳐다보고 싶은데 글쓴이가 꼽줘서 꼴받나봄
아니 반바지만 입어도 다리 ㅈㄴ 쳐다봐서 못 입겠음 ㅅㅂ놈들 그 개드러운 시선 눈깔 파버리고싶음
파란마크 ㅅㅂ ㅌ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타는 아줌임 1. 맨살이나 타이즈.같은 건 흠칫하며 보게됨(처음 마주쳤을때) 2. 처음만 강렬하지 관심없음..다만 지하철에 사람많은데 내 앞에 맨살이 보이면 괜히 오해할까봐 창 밖을.보거나 폰을 보는 데도 상대방이 신경쓰는게 느껴짐. 불편함..저럴꺼면 대중교통을 왜 타고 다니는지 모르겠음 3.그냥 신기한 사물과 마주한 느낌... 신기하니 눈길은 갈수 있으나 사실 관심없음 4.본인이 평범하게 박스티에 청바지만 입고 다녀도 사람들이 쳐다보면 그때는 부담스러워 해도 됨.
나도 아가씨때는 비슷한 생각했는데 아줌마되고보니 내가 상황때문에 못입는 옷 자유롭게 입는게 부러워서 쳐다보기도 하고 생각보다 안예쁜데 꾸역꾸역 입은게 신기해서 쳐다보기도 하고 진짜 너무 예뻐서 나도모르고 쳐다보게도되더라 꼭 몸매평가라기보단 그냥 쳐다보게됨 근데 좀 통통한 아가씨가 그러고 다니거나 아님 딱봐도 이목구비 별론데 성형으로 어케든 끌어올린 이목구비가 느껴지고 별로 안예쁘면 나도모르게 내가 쟤보단 낫겠구나 생각도 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