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닫힐 뻔할 엘리베이터를 버튼 눌러서 겨우탔는데 안에 썬팅캡 쓴 어떤 여자랑 아주머니가 있는데 썬팅캡 쓴 여자가 트툴툴대듯이 "아씨 하필이면"이러더라구요.
문닫히는데 기어코 탔다는 식으로...
어이없어서 옆을 보니 아주머니는 맥빠진 표정으로 있고요.
암튼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고 다시 내려오는 엘리베이터 탔는데 엘리베이터가 열린 층에서 아줌마가 막 통곡하고 울고 있고 옆에 아저씬지 할아버진지 쓰러진 듯 정신잃고 바닥에 누워있는데 너무 무서웠어요.
아까 그거땜에 서둘렀나본데ㅠㅠ
엘베에서 그 아저씨랑 아줌마랑 내려오는데 계속 우시고 휴
너무 놀라고 당황해서 도움도 못드렸는데 신고는 잘하신거겠죠ㅠㅠ
근데 응급구조대를 불러야할거 같은데 원래 저렇게 쓰러진 상태에서 이동해도 되는지ㅠ
신고하고 아래로 내려가신걸까요? 아줌마도 불쌍하고 엘리베이터가 너무 무서웠어요.
엘리베이터에서 응급상황
문닫히는데 기어코 탔다는 식으로...
어이없어서 옆을 보니 아주머니는 맥빠진 표정으로 있고요.
암튼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고 다시 내려오는 엘리베이터 탔는데 엘리베이터가 열린 층에서 아줌마가 막 통곡하고 울고 있고 옆에 아저씬지 할아버진지 쓰러진 듯 정신잃고 바닥에 누워있는데 너무 무서웠어요.
아까 그거땜에 서둘렀나본데ㅠㅠ
엘베에서 그 아저씨랑 아줌마랑 내려오는데 계속 우시고 휴
너무 놀라고 당황해서 도움도 못드렸는데 신고는 잘하신거겠죠ㅠㅠ
근데 응급구조대를 불러야할거 같은데 원래 저렇게 쓰러진 상태에서 이동해도 되는지ㅠ
신고하고 아래로 내려가신걸까요? 아줌마도 불쌍하고 엘리베이터가 너무 무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