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평창동 60억家 살아도 습기는 못 이겨 “하루종일 처져”

쓰니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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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효리, 이상순/‘완벽한 하루’ 공식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이상순이 최근의 근황을 전했다.

6월 16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은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상순은 George Duke의 'Say That You Will'를 선곡한 뒤 "서울에는 비도 오고 전국적으로 흐리고 습한 날씨 같다"며 "라디오 가기 전에 하루종일 집에있다가 하루종일 처진다, 이런 생각을 했다. 그런데 상큼한 노래를 들으니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했다.

청취자들의 반응이 좋자 이상순은 "오늘 왠지 다들 기분이 조금씩 처질 것 같아서 이렇게 밝은 곡이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공감했다.

한편, 이상순은 2013년 가수 이효리와 결혼해 제주에 거주하다 지난해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이들은 평창동 단독주택을 약 60억 원의 매매가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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