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친정엄마 때문에 좀 신경이 곤두서네요. 호르몬 때문일까 싶기도하고.. 신랑이랑 결혼 전부터 1억을 지원해줄테니 신랑 집에서도 1억 정도 지원해줬으면 좋겠다로 시작하고 신랑이 현명하기 때문에 이냥저냥 지금까지 친정엄마랑 지내 온 것 같아요. 물론 친정엄마니까 내딸 좋은 곳으로 시집갔으면 하지만 요즘 세상에 다들 그러나요? 저희가 돈 번걸로 집사면서 대출끼고 시아버님께 4천, 친정한테는 1천 5백? 정도 받은 것 같네요. 저희도 손벌리고 싶지 않아서, 친정엄마한테 나중에 도와달라할때 도와주라했어요. 이때는 정말 순수한 마음이 었어요. 한번은 최근? 더 전에 6천 5백을 주시면서 필요한거랑, 차 살때 보태라고 돈을 주셨습니다. 이 돈을 받은게 잘못이었을까요? 곧 나올 애기로 인해 기쁜 맘에 신랑이랑 좀 차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차를 결정하려하는데, 친정엄마가 갑자기 땅을 사시겠다며 너희 쓰고 남은돈을 좀 달라하시며 5천정도를 내드렸어요. 있었는데 없어진 느낌..? 물론 내 돈은 아니어도 기분이 좋진 않았어요. 그러면서 이후 볼때 신랑한테 내가 ㅇㅇ이 한테 돈을 주고 뺏은 격이 됐지뭐야 하면서 웃으시는데.. 물론 먹쩍어하셔서 그런줄 알겠다만 너무 얄미웠어요. 왜냐면 친오빠가 있는데, 새언니네 집 살때 거의 2억? 정도 보태주셨거든요. 나중에 제사지내야하고 뭐고 뭐해서 집하나는 사줘야한다는 친정엄마말에, 갑자기 저한테도 대뜸 “너도 너 시아버지한테 해달라해”라는 말을 장난식으로 하셨다하지만, 하.. 이게 맞는 장난인가 싶기도 하구요. 뭔가 저도 비교를 하면서 삐걱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뭔가 저는 친정부모님만 모여 밥을 먹는 줄 알고 가면 사돈어르신네랑 잡은 약속이었는데 제게 거짓말하고 같이 모임을 참석하라는 무언적인? 그런말에 나를 존중해주고 있나? 라는 생각이듭니다. 오히려 자주 안만나는 시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일까요? 시댁은 1시간거리에 위치해있고, 친정은 20분 위치에 있습니다. 무튼, 본론으로 다시 돌아와서 최근 침대를 사는데 침대값도 어마무시하더라구요. 이제 곧 신랑이 외벌이라 걱정이 앞서고 미안한 마음인데 친정엄마가 침대는 사주겠다며 카드를 가져가라했습니다. 그리고, 땅은 내년 계약으로 미뤄졌으니 우선 추진한 차는 그대로 추진하라해서 5천으로 차를 다시 살 생각으로 침대는 됐고 차를 할때 보태주셔라 하고 있었는데, 어제 전화가 오시는거예요. 3천밖에 현재 주지 못하고 나머지는 내년에 봐서 주겠다고요. 땅이 지금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면서 물론 노후에 대한 것은 준비가 되있으십니다. 그부분에 대해 좋게 생각해요. 근데 막상 왔다갔다 말을 하시니 좀 짜증이 치솟네요.. 지금 저희도 할부로 산 것들이 많은데, 차까지 하면 무리겠다 싶어서 결국은 사지 말자는 결정을 신랑이랑 내렸습니다. 하.. 새언니네는 아들을 출산을 했었는데 현재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어요. 엄마가 아들아들 하는데, 아직도 엄마 사상엔 아들이 박혀있으시나 싶기도 하고, 저한테도 아들 낳아야지 나는 ㅇㅇ이가(태명) 내심아들이었으면 좋겠어 라고 하시는데 갑자기 정이 떨어지더군요. 또, 사돈어른네랑 같이 있던 단톡도 있었는데, 밤에도 새언니가 애기 사진을 올리는 바람에 좀 거슬려서 단톡방을 나왔다가 거기에 엄마는 “너는 좀 두루두루 잘 지내도록해”라는 말을 하셨는데 꼭 제가 그래야하는지 싶고, 성격이 이상하다고 매번말하는 엄마 모습에 볼때마다 늘 반갑진 않습니다. 곧 태어날 내 아기도 친정엄마에게 맡기는 날을 되도록이면 적게 하려해요. 제가 질투를 해서 마음이 삐뚤어지는 걸까요? 요즘 친정만 생각하면 좀 화가 많아지네요..637
곧 출산, 그리고 친정엄마 관계
호르몬 때문일까 싶기도하고..
신랑이랑 결혼 전부터 1억을 지원해줄테니
신랑 집에서도 1억 정도 지원해줬으면 좋겠다로 시작하고
신랑이 현명하기 때문에 이냥저냥 지금까지 친정엄마랑 지내 온 것 같아요.
물론 친정엄마니까 내딸 좋은 곳으로 시집갔으면 하지만
요즘 세상에 다들 그러나요?
저희가 돈 번걸로 집사면서 대출끼고
시아버님께 4천, 친정한테는 1천 5백? 정도 받은 것 같네요.
저희도 손벌리고 싶지 않아서,
친정엄마한테 나중에 도와달라할때 도와주라했어요.
이때는 정말 순수한 마음이 었어요.
한번은 최근? 더 전에
6천 5백을 주시면서 필요한거랑, 차 살때 보태라고
돈을 주셨습니다.
이 돈을 받은게 잘못이었을까요?
곧 나올 애기로 인해 기쁜 맘에
신랑이랑 좀 차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차를 결정하려하는데,
친정엄마가 갑자기 땅을 사시겠다며
너희 쓰고 남은돈을 좀 달라하시며 5천정도를 내드렸어요.
있었는데 없어진 느낌..? 물론 내 돈은 아니어도
기분이 좋진 않았어요.
그러면서 이후 볼때 신랑한테
내가 ㅇㅇ이 한테 돈을 주고 뺏은 격이 됐지뭐야 하면서
웃으시는데.. 물론 먹쩍어하셔서 그런줄 알겠다만
너무 얄미웠어요.
왜냐면 친오빠가 있는데,
새언니네 집 살때 거의 2억? 정도 보태주셨거든요.
나중에 제사지내야하고 뭐고 뭐해서 집하나는
사줘야한다는 친정엄마말에,
갑자기 저한테도 대뜸
“너도 너 시아버지한테 해달라해”라는 말을 장난식으로 하셨다하지만, 하.. 이게 맞는 장난인가 싶기도 하구요.
뭔가 저도 비교를 하면서 삐걱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뭔가 저는 친정부모님만 모여 밥을 먹는 줄 알고 가면
사돈어르신네랑 잡은 약속이었는데
제게 거짓말하고 같이 모임을 참석하라는 무언적인?
그런말에 나를 존중해주고 있나? 라는 생각이듭니다.
오히려 자주 안만나는 시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일까요?
시댁은 1시간거리에 위치해있고,
친정은 20분 위치에 있습니다.
무튼, 본론으로 다시 돌아와서
최근 침대를 사는데 침대값도 어마무시하더라구요.
이제 곧 신랑이 외벌이라 걱정이 앞서고 미안한 마음인데
친정엄마가 침대는 사주겠다며 카드를 가져가라했습니다.
그리고, 땅은 내년 계약으로 미뤄졌으니
우선 추진한 차는 그대로 추진하라해서
5천으로 차를 다시 살 생각으로
침대는 됐고 차를 할때 보태주셔라 하고 있었는데,
어제 전화가 오시는거예요.
3천밖에 현재 주지 못하고 나머지는 내년에 봐서 주겠다고요. 땅이 지금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면서
물론 노후에 대한 것은 준비가 되있으십니다.
그부분에 대해 좋게 생각해요.
근데 막상 왔다갔다 말을 하시니
좀 짜증이 치솟네요..
지금 저희도 할부로 산 것들이 많은데,
차까지 하면 무리겠다 싶어서 결국은 사지 말자는 결정을
신랑이랑 내렸습니다.
하.. 새언니네는 아들을 출산을 했었는데
현재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어요.
엄마가 아들아들 하는데, 아직도 엄마 사상엔 아들이 박혀있으시나 싶기도 하고,
저한테도 아들 낳아야지
나는 ㅇㅇ이가(태명) 내심아들이었으면 좋겠어 라고 하시는데
갑자기 정이 떨어지더군요.
또, 사돈어른네랑 같이 있던 단톡도 있었는데,
밤에도 새언니가 애기 사진을
올리는 바람에 좀 거슬려서 단톡방을 나왔다가
거기에 엄마는
“너는 좀 두루두루 잘 지내도록해”라는 말을 하셨는데
꼭 제가 그래야하는지 싶고,
성격이 이상하다고 매번말하는 엄마 모습에
볼때마다 늘 반갑진 않습니다.
곧 태어날 내 아기도 친정엄마에게 맡기는 날을 되도록이면 적게 하려해요.
제가 질투를 해서 마음이 삐뚤어지는 걸까요?
요즘 친정만 생각하면 좀 화가 많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