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서 느끼는 희열만 즐기며 살아야겠다.

그게다가아냐2025.06.17
조회25
월급이 올라도 부모는 기뻐하지만
한편으론 결혼 압박을 넣고있고

내가 집을샀다는 소식을 들은
회사직원들은 나를 시기질투하는걸 느꼈고

친척 사촌들은 겉으론 축하해줘도
정적 속에 느껴지는 억울한(?)감정들이
나에게 고스란히 날아왔다..

내가 집 산걸 진심으로 축하해줄 사람은
부모 밖에 없었지만 정작 부모님도 나에게
결혼 공격을 하는순간 기쁨에서 정색으로 분위기가
바뀌었다..

내가 하는 행동으로 인해 생기는 모든 좋은 일들은
사실 내 안에서만 희열로 느껴야지 밖으로 튀어나오는
순간 부모님까지도 나를 공격대상(ㅋ)으로 봤다...

모든 성과를 내 안에서 축하해주고
정말 친한 내 편한테만 말하자...

나의 기쁨은 타인에게 슬픔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