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SBS ‘사계의 봄’ 하유준, 박지후가 ‘둘만의 깜짝 크리스마스 파티’ 현장으로 찬란한 청춘 로맨스 감성을 터트린다.향수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은 청춘 배우 하유준, 박지후, 이승협의 개안 비주얼과 싱그러운 케미, 갈수록 성장하는 캐릭터 혼연일체 열연 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며 훈훈한 응원 세례를 이끌고 있다.오는 18일 방송될 ‘사계의 봄’ 8회에서는 하유준과 박지후의 ‘둘만의 크리스마스 파티’가 담겨 설렘을 안긴다. 극 중 사계(하유준)가 밤중에 털레털레 집으로 돌아온 김봄(박지후)을 위해 크리스마스 기념 깜짝 서프라이즈를 준비한다. 사계는 흐뭇한 얼굴로 옥상 가득 트리에 전구를 달고, 눈까지 뿌리며 김봄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 위해 노력하고, 이를 본 김봄은 울컥한 얼굴로 눈물을 그렁한 채 감동한다. 하지만 이내 김봄이 결심한 듯 진지한 한마디를 날려 해맑던 사계를 놀라게 한다. 과연 김봄이 사계에게 건넨 작심 발언은 무엇일지, 잠시 놀랐던 사계는 왜 이토록 애절한 눈빛을 드리우는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출처 : 문화뉴스(https://www.mhns.co.kr) 11
사계의 봄, '로맨틱 결정체' 하유준·박지후 깜짝 크리스마스 파티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SBS ‘사계의 봄’ 하유준, 박지후가 ‘둘만의 깜짝 크리스마스 파티’ 현장으로 찬란한 청춘 로맨스 감성을 터트린다.향수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은 청춘 배우 하유준, 박지후, 이승협의 개안 비주얼과 싱그러운 케미, 갈수록 성장하는 캐릭터 혼연일체 열연 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며 훈훈한 응원 세례를 이끌고 있다.
오는 18일 방송될 ‘사계의 봄’ 8회에서는 하유준과 박지후의 ‘둘만의 크리스마스 파티’가 담겨 설렘을 안긴다. 극 중 사계(하유준)가 밤중에 털레털레 집으로 돌아온 김봄(박지후)을 위해 크리스마스 기념 깜짝 서프라이즈를 준비한다.
사계는 흐뭇한 얼굴로 옥상 가득 트리에 전구를 달고, 눈까지 뿌리며 김봄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 위해 노력하고, 이를 본 김봄은 울컥한 얼굴로 눈물을 그렁한 채 감동한다.
하지만 이내 김봄이 결심한 듯 진지한 한마디를 날려 해맑던 사계를 놀라게 한다. 과연 김봄이 사계에게 건넨 작심 발언은 무엇일지, 잠시 놀랐던 사계는 왜 이토록 애절한 눈빛을 드리우는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출처 : 문화뉴스(https://www.mh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