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훈’ 한지민 대학로에 떴다, 이상희 지원사격 난리 나 “미쳤다”

쓰니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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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한지민이 이상희가 출연 중인 연극 '디이펙트' 관람에 나섰다.


한지민은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고혜진 PD, 김도훈 배우와 연극 관람 인증샷을 남겼다.


‘최정훈’ 한지민 대학로에 떴다, 이상희 지원사격 난리 나 “미쳤다”

한지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를 통해 한지민과 호흡한 이상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민은 "디 이펙트 꼭 보세요!"라며 추천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해 8월부터 10세 연하 가수 잔나비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한지민은 지난 5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출연했다.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