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이수민 출산에 폭풍오열” 이용식, 요즘 뭐하나 봤더니

쓰니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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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식./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이수민이 아버지 이용식의 근황을 전했다.

이수민은 17일 개인 계정에 “원래 쇼핑이 취미인 할아버지는 이제 손녀옷 쇼핑. 이엘이는 좋겠다. 할아버지가 이용식이라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딸 이수민 출산에 폭풍오열” 이용식, 요즘 뭐하나 봤더니이용식./소셜미디어

사진 속 이용식은 밝은 표정을 지으며 분홍색 긴팔 바디수트를 양손으로 들고 있는 모습이다.

네티즌은 “용식 할배 이엘이 시집갈때까지 건강히 오래 계셔야해요 손녀옷 고르시는 모습 넘 최고에요”, “이엘이 좋케다 할아버지가 이쁜옷 많이 사주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용식이 딸 이수민의 출산을 함께 지켜봤다. 이수민은 10시간의 진통 끝에 결국 제왕절개로 딸을 낳았다.

손주를 본 이용식은 “수민이가 저 자식 보려는 눈빛이 너무 예쁜 거다”라며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