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누에 집사가 된 근황을 전했다. 17일 손예진은 개인 채널 부계정을 새롭게 개설하고 “촬영장에서 누에를 얻어왔는데 열심히 뽕잎을 먹고 커져서 고치를 짓고 오늘 나방이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손예진이 정성스럽게 돌본 누에가 허물을 벗고 나방으로 성장한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너무 신기하고 뭉클하고 감동적이에요”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같은 날 게시한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는 손예진의 모습이 포착됐다.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으로 등장한 손예진은 동심으로 돌아간 듯 활짝 웃으며 그네를 타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계정 열어줘서 너무 행복해요”, “여기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새로운 계정이다”, “너무 귀여워요”, “엄마 예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9년 CF로 데뷔한 손예진은 드라마 ‘서른, 아홉’, ‘사랑의 불시착’,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덕혜옹주’, ‘비밀은 없다’, ‘클래식’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동반 출연하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손예진은 차기작으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 없다’를 선택, 이병헌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어쩔 수 없다’는 모든 것을 다 이뤘다고 느낀 회사원 유만수(이병헌 분)가 돌연 해고된 후,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현실 생존 드라마다. 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공개도 앞두고 있다. 사진= 손예진
'현빈' 손예진, 누에 집사 됐다…반전 취미 [RE:스타]
배우 손예진이 누에 집사가 된 근황을 전했다.
17일 손예진은 개인 채널 부계정을 새롭게 개설하고 “촬영장에서 누에를 얻어왔는데 열심히 뽕잎을 먹고 커져서 고치를 짓고 오늘 나방이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손예진이 정성스럽게 돌본 누에가 허물을 벗고 나방으로 성장한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너무 신기하고 뭉클하고 감동적이에요”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같은 날 게시한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는 손예진의 모습이 포착됐다.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으로 등장한 손예진은 동심으로 돌아간 듯 활짝 웃으며 그네를 타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계정 열어줘서 너무 행복해요”, “여기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새로운 계정이다”, “너무 귀여워요”, “엄마 예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9년 CF로 데뷔한 손예진은 드라마 ‘서른, 아홉’, ‘사랑의 불시착’,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덕혜옹주’, ‘비밀은 없다’, ‘클래식’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동반 출연하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손예진은 차기작으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 없다’를 선택, 이병헌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어쩔 수 없다’는 모든 것을 다 이뤘다고 느낀 회사원 유만수(이병헌 분)가 돌연 해고된 후,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현실 생존 드라마다. 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공개도 앞두고 있다.
사진= 손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