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업주부의 생각이 궁금해서 올려봐요. 저는 자영업중이고, 6살난 딸이 있어요. 와이프는 아이육아와 건강관리에 신경쓰라고 일 그만두게 한 후 1년정도 지났어요. 딸아이는 9시부터~4시 30분까지 유치원에 있고 이후에는 엄마가 하원시켜서 놀이터에서 놀다가 6시30분쯤 귀가해서 저녁 먹이고, 씻기고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최근에 퇴근하고 들어오면 (저는 8시출근~8시귀가) 설거지 안되어있고, 아이는 아직 안 씻은 상태에요,.아이가 씻기 싫어해서 자주 씻자고 얘기해도 늦은시간까지 안씻는 경우가 간간히 있어요. 어제는 퇴근후에 들어와서 저녁먹고 아이랑 거실에 있었는데. 저한테 " 뭐하는거야~ " 궁시렁 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왜?? 하니까. 궁시렁 거리길래...뭐가 못 마땅하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싱크대쪽을 살펴보니 설거지할게 있더라구요. 아...설거지를 안하고 거실에 앉아있으니 그런가보다 생각했지요. 오늘도 귀가하니. 설거지거리 남아있고, 아이는 안씻은 상태로 놀고있고계속 말로만 아이한테 씻자 하면서. 아빠하고 씻어 이러더라구요.저는 퇴근해서 밥먹고있는데..." 나는 밥 먹으면 쉬지도 못하고 아이 씻기고 설거지까지 하라는건가 " 라는 생각에 열불이 나더라구요. 퇴근해서 아이씻기고 설거지하는거 힘들진 않아요.그런데 와이프가 하는 행동이 이해가 안되서요. 9시부터 4시 30분까지. 아이가 유치원에 가있는동안 하루종일 집안일을 하는것도 아닐텐데.아이 하원하고 귀가할떄까지 2시간동안 아이랑 쉬지않고 놀이터에서 뛰어놀아주는것도 아닐텐데... 6시 즈음 들어와서 아이 밥해서 먹이고, 저 퇴근할 8시까지 설거지 할 시간이 없는것도 아닐텐데...일하고 들어오는 사람한테 저걸 떠 넘기는 거는 도대체 어떤 마음인걸까요?
이런 와이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저는 자영업중이고, 6살난 딸이 있어요. 와이프는 아이육아와 건강관리에 신경쓰라고 일 그만두게 한 후 1년정도 지났어요.
딸아이는 9시부터~4시 30분까지 유치원에 있고 이후에는 엄마가 하원시켜서 놀이터에서 놀다가 6시30분쯤 귀가해서 저녁 먹이고, 씻기고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최근에 퇴근하고 들어오면 (저는 8시출근~8시귀가) 설거지 안되어있고, 아이는 아직 안 씻은 상태에요,.아이가 씻기 싫어해서 자주 씻자고 얘기해도 늦은시간까지 안씻는 경우가 간간히 있어요.
어제는 퇴근후에 들어와서 저녁먹고 아이랑 거실에 있었는데. 저한테 " 뭐하는거야~ " 궁시렁 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왜?? 하니까. 궁시렁 거리길래...뭐가 못 마땅하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싱크대쪽을 살펴보니 설거지할게 있더라구요. 아...설거지를 안하고 거실에 앉아있으니 그런가보다 생각했지요.
오늘도 귀가하니. 설거지거리 남아있고, 아이는 안씻은 상태로 놀고있고계속 말로만 아이한테 씻자 하면서. 아빠하고 씻어 이러더라구요.저는 퇴근해서 밥먹고있는데..." 나는 밥 먹으면 쉬지도 못하고 아이 씻기고 설거지까지 하라는건가 " 라는 생각에 열불이 나더라구요.
퇴근해서 아이씻기고 설거지하는거 힘들진 않아요.그런데 와이프가 하는 행동이 이해가 안되서요.
9시부터 4시 30분까지. 아이가 유치원에 가있는동안 하루종일 집안일을 하는것도 아닐텐데.아이 하원하고 귀가할떄까지 2시간동안 아이랑 쉬지않고 놀이터에서 뛰어놀아주는것도 아닐텐데...
6시 즈음 들어와서 아이 밥해서 먹이고, 저 퇴근할 8시까지 설거지 할 시간이 없는것도 아닐텐데...일하고 들어오는 사람한테 저걸 떠 넘기는 거는 도대체 어떤 마음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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