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고 있어? ㅎ

ㅇ2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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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날씨가 서늘하니 가을같아서 좋다.
내일은 많이 더워진데.
여기보다 거긴 더 덥겠지?

밥은 잘 챙겨먹고 있어?
잠도 잘자고?
아픈 곳은 없지?
궁금하다.

아침에 눈 떳을 때,
차로 출근 할 때,
일 하던 중 10시 30분 쯤,
점심 먹고 왔을 때,
오후 2시 넘었을 때,
퇴근 할 때..

난 여전히 잠자는 시간 외에 
모든 시간의 흐름 속에 너가 있어.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아침도 잘 챙겨먹고.
출근도 조심해서 잘해.

잘자 울이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