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돌아온 케빈오 위해 "웰컴 홈"…10살 연하남에 애정 '와르르'

쓰니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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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공효진 SNS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의 전역을 반겼다.

공효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공효진은 긴 군 복무를 마친 남편 케빈오의 완전한 귀가를 환영하는 모습. 특히 드라마 속에서 시크한 면모를 많이 보여줬던 그는 형형 색색 풍선을 총 동원해 마당을 꾸미는 등 연상녀 답지 않은 귀여운 성격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9년 영화 '여고괴담2'으로 데뷔한 공효진은 2019년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2022년에 10세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케빈오는 2022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지난 17일 만기 전역했다.공효진, 돌아온 케빈오 위해 "웰컴 홈"…10살 연하남에 애정 '와르르'사진=공효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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