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시청률 5%로 최종회 마무리 (MHN 김은비 인턴기자) '금주를 부탁해'가 따뜻한 완주로 금주 챌린지의 여정을 마무리했다.지난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최종회에서는 한금주(최수영)와 서의준(공명)이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리며 진한 울림을 남겼다.최종회는 수도권 기준 평균 3.7%, 최고 5%를, 전국 기준 평균 3.6%, 최고 4.8%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의 주요 타깃인 2049 시청자층에서도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서의준이 백혜미(배해선)가 자신의 친모임을 알게 되며 혼란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그러나 백혜미의 진심 어린 돌봄과 한금주의 따뜻한 위로로 그는 마음을 열기 시작했고, 결국 어머니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동시에 오랜 시간 죄책감으로 얽매였던 아버지와의 기억도 정리하며, 알코올 의존증 치료 전문 병원의 초대 병원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한금주는 이 모든 여정을 함께하며 서의준의 곁을 든든히 지켰다. 서로의 상처를 감싸 안은 두 사람은 마지막까지 따뜻한 위로를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드라마는 '금주'라는 주제를 일상적인 시선으로 풀어내며, 알코올 의존 문제를 진지하면서도 무겁지 않게 다뤘다. 한금주의 도전은 시청자들에게 세대를 불문한 공감과 위로로 닿았다.한편, 이러한 진정성과 감동은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전달됐다. 드라마는 글로벌 플랫폼 Rakuten Viki를 통해 미국, 브라질, 영국, 인도 등 139개국에서 TOP10에 진입했으며,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8개국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했다.사진=MHN DB, tvN '금주를 부탁해'
최수영공명, 쌍방 치유 로맨스 완벽 마무리...최고 5%(금주를 부탁해)
(MHN 김은비 인턴기자) '금주를 부탁해'가 따뜻한 완주로 금주 챌린지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최종회에서는 한금주(최수영)와 서의준(공명)이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리며 진한 울림을 남겼다.
최종회는 수도권 기준 평균 3.7%, 최고 5%를, 전국 기준 평균 3.6%, 최고 4.8%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의 주요 타깃인 2049 시청자층에서도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의준이 백혜미(배해선)가 자신의 친모임을 알게 되며 혼란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백혜미의 진심 어린 돌봄과 한금주의 따뜻한 위로로 그는 마음을 열기 시작했고, 결국 어머니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동시에 오랜 시간 죄책감으로 얽매였던 아버지와의 기억도 정리하며, 알코올 의존증 치료 전문 병원의 초대 병원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금주는 이 모든 여정을 함께하며 서의준의 곁을 든든히 지켰다. 서로의 상처를 감싸 안은 두 사람은 마지막까지 따뜻한 위로를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드라마는 '금주'라는 주제를 일상적인 시선으로 풀어내며, 알코올 의존 문제를 진지하면서도 무겁지 않게 다뤘다. 한금주의 도전은 시청자들에게 세대를 불문한 공감과 위로로 닿았다.
한편, 이러한 진정성과 감동은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전달됐다. 드라마는 글로벌 플랫폼 Rakuten Viki를 통해 미국, 브라질, 영국, 인도 등 139개국에서 TOP10에 진입했으며,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8개국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했다.
사진=MHN DB, tvN '금주를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