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뉴스엔에 “공효진이 ‘유부녀 킬러’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정준원 소속사 에일리언컴퍼니 측 관계자도 “‘유부녀 킬러’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유부녀 킬러’는 카카오웹툰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유부녀 킬러 유보나가 3년 만에 육아휴직을 마치고 킬러 조직으로 복귀한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공효진은 전설적인 저격수 유보나 역을, 정준원은 유보나의 남편인 신문사 기자 권태성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살 연하 싱어송라이터 케빈오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 출연했다. 배우 하정우가 연출을 맡은 영화 ‘윗집 사람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준원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산부인과 전공의 구도원 역을 맡아 고윤정과 러브라인을 그렸으며, 작품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준원, 고윤정 남친 이어 공효진 남편되나 “‘유부녀 킬러’ 긍정 검토중”[공식입장]
정준원, 공효진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공효진과 정준원이 ‘유부녀 킬러’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6월 18일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뉴스엔에 “공효진이 ‘유부녀 킬러’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정준원 소속사 에일리언컴퍼니 측 관계자도 “‘유부녀 킬러’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유부녀 킬러’는 카카오웹툰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유부녀 킬러 유보나가 3년 만에 육아휴직을 마치고 킬러 조직으로 복귀한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공효진은 전설적인 저격수 유보나 역을, 정준원은 유보나의 남편인 신문사 기자 권태성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살 연하 싱어송라이터 케빈오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 출연했다. 배우 하정우가 연출을 맡은 영화 ‘윗집 사람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준원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산부인과 전공의 구도원 역을 맡아 고윤정과 러브라인을 그렸으며, 작품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유부녀 킬러’는 현재 편성은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