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시대의 밝은 면만 보고어두운 면에서 발생하는 크나 큰 고통을 외면하도록 학습 시키면자신의 고통을 외면하게 될 위험이 있어서큰 고통을 외면하게 되면정신질환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그 분노나 슬픔에 잠을 못 이루어 가는데이를 바로 잡는 노력을 진행하는 것을의도적으로 꺾거나외면하도록 강제하는 것은하나의 정신학대를 가하는 것으로서이는 정신질환 발병의 원인으로 지목하여야 한다리박스쿨의 교육은 이러한 문제를 간과하고 있다그 정도의 큰 고통이라면그 나머지의 밝은 면은 차라리 없는 것이 더 건강에 이로울 것이기 때문이다.
박정희 찬양 미화와 정신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