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손이떨리고 입이 바싹바싹 말라가고 눈물만 나고 어찌할지 몰라서 글을 써봐요 ..
남친이 외국인이에요 정말 제 이상형이였고 만나는 내내 저는 꿈만같았습니다 이렇게 키크고 잘생기고 성격도 저랑 반대라서 남자답고 모든게 완벽했어요. 남친이 취업준비로 제가 남친 밥 빨래 청소 다해주고 이력서 구직 면접 인터뷰까지 다 적어서 준비해줬습니다 . 면접도 다 따라다니고 회사에서 오는 피드백은 제가 대리인처럼 다했고 남친은 제가 이력서넣으면 인터뷰 보고 오고 드디어 서울에 합격하여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취업전 막노동을 해서 항상 상처를 달고 살아서 항상 연고와 드레싱을 준비해 귀찮다는 남친에게 치료해주고 작은상처에도 저는 가슴이 찢어지게 아팠는데 드디어 남친이 고생안하고 안다쳐도 되는 직장인이 되서 매우 기뻤어요. 강남에서 회사다니는데 회사가 일하는 사람도 많고 그래요. 남친이 집구하러 서울가니까 저도 부산에서 서울 따라가서 경기도쪽 집을 같이 알아보고 집청소 밥 가구 당근에서 구해서 가져오기 거의 뭐 맨땅에 헤딩을 같이 했어요 3주정도요. 남친이 회사출근하면서부터 뭔가 냉랭하더군요. 평소에도 남친집가서 청소하고 남친옷잘입고 있었는데 자기남동생같다고 그러더니 제가 제옷을 사서입으니까 그제서야 여자같네라는 말을 하는게 좀 이상했습니다. 저는 돈이 없어도 항상 남친이 필요한걸 사다놓는데 남친은 그걸 보고저보고 정말좋은사람이라고하더군요. 남친은 그런적이 단 한번도 없거든요 제가 다맞추구 그랬지만 저는좋아하니까 상관없었어요. 어느날 제가 계속 라면만 먹어서 너무 아팠는데 편의점에서 약을 사다달라니까 첫날은 뭔가 짜증난 느낌으로 사주고 며칠뒤 다시아플때는 정말 짜증을내면서 담배를 피러 나가버리더라구요. 자기 덥다고 에어컨도 켜고요 저는 그때 추워서 오한도 있었어요. 그때 좀 충격을 받았어요. 항상 남친위주이긴했지만 저는 남친이 아플때 어찌할지를 몰라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약국가고 죽끓여오고 약갖다놓고 그러거든요.사랑하니까요.그럴때마다 남친은 누나는 정말 좋은사람이야. 그말이 저는 이상하게 싫었어요 남녀사랑하는 사이라면 저는 당연한건데 남친은 무조건 자기위주여서 그런게 없었어요 ..그래도 이기적임과 순수함 거짓말 남자다움 이런것들이 저는 뭔가 애같으면서 귀여우면서 그냥 너무 좋았고 제가 노력하면 이사람도 변할거라 생각하며 남친이 꺾어주는 길가에 핀 꽃 선물이 다였지만 저는 그것도 너무 소중하고 행복해서 사진찍고 집에 모셔두고 그랬어요. 그런데 회사를 다니고2주쯤 접어들자 저는 남친집에 와있어서 얼마전 회사 권고사직으로 실업급여 받는중이라 돈이 떨어졌고 남은 돈은 남친이좋아하는 라면과햇반을 박스로 샀어요 남친이 이가안좋아서 써라고 치실과요. 근데저는 라면과쌀이 안받아서 안좋아하거든요. 남친이 자꾸 팁을 받아오길래 제가 딱 한번 너무 속이 안좋아져서 팁받은거로 장보면 안되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남친이 자긴밤에와서 먹지도 못하는데 무슨장을보냐며 화를 내더군요. 남친은 회사에서 구내식당이 밥이 잘나온다며 좋아했구요. 그때도 너무 남같이 대하는 남친에 눈물이 쏟아지려했지만 참았어요. 그러고 저는 부산에 돌아왔고 남친이 제가오고 다음날 전화는 하지않고 카드를 앞뒤로 찍어보내달라하더라고요.저는 전화하고 싶어서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거기에서 뭔가 서운함이 터져서 헤어지자고 나를 좋아하지 않는거같다고 전화해줬으면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투정을 부렸는데 그게 그대로 이별이 되었어요. 남친은 돈을 빌려갔었는데 그대로 잠수를 타버리기에 헤어졌으면 돈을 보내겠지 싶어 헤어진줄도 몰랐네요 근데 어제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취업전 결혼약속해서 기다려달라던사람이 이젠 저와의 미래는 보이지않는다고 오래걸릴거같다며 헤어지잡니다 . 나보고 헤어지자하지 않았냐고 내가투정이였다니까 거리가멀어서 헤어지자했다가 옆에있어도 할게많아서관심이 없다했다가 다신서로 연락을안했으면 좋겠다 내가 싫어진건 아니지만 좋아하는마음이 전혀 없어졌다 잠수타는 동안 정리했다 일때문에 바빠서 좋아하는 마음을 없애버렸대요. 남친은 부산에있던 3주전이랑 완젼히 다른사람이 되었어요 ..생각하는게 바꼈대요 ..제가 취업해서 나랑 헤어지냐니까 아니래요 .취업전에는 우즈벡으로 가도 우린안헤어진다고 서울간다고 걱정하지말라더니. 취업 고작 몇주만에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취업도와준건 고맙지만 누나는 누나갈길가고 자긴자기갈길가는게 자기에게 도움이 된다네요. 얼마전까지 결혼얘기를하고 조금만 기다려달라던 사람이요.잠수타는동안 생각이 바꼈다며 말을 바꿔가며 헤어지자고 마지막부탁이니 자기부탁들어달라고. 통화로 이별통보를 받았어요 ..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만 알던 사람이었지만 제가 만나서 정리하자니 시간없다며 서울로 찾아와도 안만나줄거라고 으름장을 놓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는 좋은사람이라 누나도 좋은남자만나길 바란다며 아무나 다만나도된다고 하고싶은대로 하라네요 .. 며칠만에 사람이 바껴서 머리를 얻어맞은거처럼 몇번이고 몇번이고 그사람과의 마지막 통화를 들어봤어요 그사람은 항상 저한테부타할때 자기말이번만 들어달라고하던사람이였고 이별도 자기식으로 하자고 하네요. 연락은 하지말라햇지만 빌린돈은 다음달에주겠다고 전화하지말래요 . 여자가 안생겼는데 이럴수가있을까요. 외로움을 많이 타던사람이고 제가 그사람의 모든걸. 다해줬는데 제가 부하냐고 물어보면 사랑해서 그런거라고 그랬었는데 ..그사람이 결론적으로는 저를 이용한거같아요 근데도 너무 보고싶고 사랑스럽고 그래요 오늘도 제가 평소 많이 찍어둔 그사람 영상 사랑한다고 말하는 영상들을 봤어요 곧 부산에서 서울로 찾아가볼 생각인데 집앞에 찾아와도 절대 안만나겟다고 으름장을 놓았는데 문앞에 세워두고 안나올까요..새로운 여자들에게 흥미가 가서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너무 힘들고 괴롭고 그사람 뒷바라지한게 허무하고 그래요 저는 항상 그사람한테 나한테 아무것도 안해줘도 된다고 아무것도 안사줘도 나는 그냥 너가 좋은거라서 사랑만 주면된다고 말했었어요 그걸 다시 말했더니 그건 안다고 그래서 고마웠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서로안만나는게좋겠다고 헤어지자고 연락하지말라고 하네요.. 2주전까지만해도 사랑한다고 잘자라고 하던사람이 어떻게 해야하죠 ..저는 정말 잡고싶어요 남친이 돈이많이벌고싶고 할일이많아서 만나지도못하고 우리미래가 보이지않는다고 헤어지자했는데뭐라고 해야할까요. 저도 실업급여 끝나면 다시 취업할건데요 ..전회사에서 억울하게 잘려서 속상한데 남친까지 ...저한번 배려해준적없고 제멋대로에 아프다하면 짜증도내던 사람 담배 연기가 세어와서 밖에서 피라해도 베란다에서 펴서 숨막히게 하던 사람인데 .. 저는 남친이 너무 좋아요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본적이 없어서 모두 양보하고 인내했는데 어떻게 잡을수 있을까요 ..결혼하면 문화차이로 남친 부모님 밥 청소 빨래다해야한다는데 그래도 일단 좋으니까 더 만나고싶어요.조언좀 해주세요 ..정신차리게말하시거나 잡을수있게 조언해주시거나 ...말하면서도 병신같지만 남친이 너무 좋아요..그래서 힘들어요
취업뒷바라지 했더니 취업하고 차버린 남친
남친이 외국인이에요 정말 제 이상형이였고 만나는 내내 저는 꿈만같았습니다 이렇게 키크고 잘생기고 성격도 저랑 반대라서 남자답고 모든게 완벽했어요. 남친이 취업준비로 제가 남친 밥 빨래 청소 다해주고 이력서 구직 면접 인터뷰까지 다 적어서 준비해줬습니다 . 면접도 다 따라다니고 회사에서 오는 피드백은 제가 대리인처럼 다했고 남친은 제가 이력서넣으면 인터뷰 보고 오고 드디어 서울에 합격하여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취업전 막노동을 해서 항상 상처를 달고 살아서 항상 연고와 드레싱을 준비해 귀찮다는 남친에게 치료해주고 작은상처에도 저는 가슴이 찢어지게 아팠는데 드디어 남친이 고생안하고 안다쳐도 되는 직장인이 되서 매우 기뻤어요. 강남에서 회사다니는데 회사가 일하는 사람도 많고 그래요. 남친이 집구하러 서울가니까 저도 부산에서 서울 따라가서 경기도쪽 집을 같이 알아보고 집청소 밥 가구 당근에서 구해서 가져오기 거의 뭐 맨땅에 헤딩을 같이 했어요 3주정도요. 남친이 회사출근하면서부터 뭔가 냉랭하더군요. 평소에도 남친집가서 청소하고 남친옷잘입고 있었는데 자기남동생같다고 그러더니 제가 제옷을 사서입으니까 그제서야 여자같네라는 말을 하는게 좀 이상했습니다. 저는 돈이 없어도 항상 남친이 필요한걸 사다놓는데 남친은 그걸 보고저보고 정말좋은사람이라고하더군요. 남친은 그런적이 단 한번도 없거든요 제가 다맞추구 그랬지만 저는좋아하니까 상관없었어요. 어느날 제가 계속 라면만 먹어서 너무 아팠는데 편의점에서 약을 사다달라니까 첫날은 뭔가 짜증난 느낌으로 사주고 며칠뒤 다시아플때는 정말 짜증을내면서 담배를 피러 나가버리더라구요. 자기 덥다고 에어컨도 켜고요 저는 그때 추워서 오한도 있었어요. 그때 좀 충격을 받았어요. 항상 남친위주이긴했지만 저는 남친이 아플때 어찌할지를 몰라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약국가고 죽끓여오고 약갖다놓고 그러거든요.사랑하니까요.그럴때마다 남친은 누나는 정말 좋은사람이야. 그말이 저는 이상하게 싫었어요 남녀사랑하는 사이라면 저는 당연한건데 남친은 무조건 자기위주여서 그런게 없었어요 ..그래도 이기적임과 순수함 거짓말 남자다움 이런것들이 저는 뭔가 애같으면서 귀여우면서 그냥 너무 좋았고 제가 노력하면 이사람도 변할거라 생각하며 남친이 꺾어주는 길가에 핀 꽃 선물이 다였지만 저는 그것도 너무 소중하고 행복해서 사진찍고 집에 모셔두고 그랬어요. 그런데 회사를 다니고2주쯤 접어들자 저는 남친집에 와있어서 얼마전 회사 권고사직으로 실업급여 받는중이라 돈이 떨어졌고 남은 돈은 남친이좋아하는 라면과햇반을 박스로 샀어요 남친이 이가안좋아서 써라고 치실과요. 근데저는 라면과쌀이 안받아서 안좋아하거든요. 남친이 자꾸 팁을 받아오길래 제가 딱 한번 너무 속이 안좋아져서 팁받은거로 장보면 안되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남친이 자긴밤에와서 먹지도 못하는데 무슨장을보냐며 화를 내더군요. 남친은 회사에서 구내식당이 밥이 잘나온다며 좋아했구요. 그때도 너무 남같이 대하는 남친에 눈물이 쏟아지려했지만 참았어요. 그러고 저는 부산에 돌아왔고 남친이 제가오고 다음날 전화는 하지않고 카드를 앞뒤로 찍어보내달라하더라고요.저는 전화하고 싶어서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거기에서 뭔가 서운함이 터져서 헤어지자고 나를 좋아하지 않는거같다고 전화해줬으면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투정을 부렸는데 그게 그대로 이별이 되었어요. 남친은 돈을 빌려갔었는데 그대로 잠수를 타버리기에 헤어졌으면 돈을 보내겠지 싶어 헤어진줄도 몰랐네요 근데 어제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취업전 결혼약속해서 기다려달라던사람이 이젠 저와의 미래는 보이지않는다고 오래걸릴거같다며 헤어지잡니다 . 나보고 헤어지자하지 않았냐고 내가투정이였다니까 거리가멀어서 헤어지자했다가 옆에있어도 할게많아서관심이 없다했다가 다신서로 연락을안했으면 좋겠다 내가 싫어진건 아니지만 좋아하는마음이 전혀 없어졌다 잠수타는 동안 정리했다 일때문에 바빠서 좋아하는 마음을 없애버렸대요. 남친은 부산에있던 3주전이랑 완젼히 다른사람이 되었어요 ..생각하는게 바꼈대요 ..제가 취업해서 나랑 헤어지냐니까 아니래요 .취업전에는 우즈벡으로 가도 우린안헤어진다고 서울간다고 걱정하지말라더니. 취업 고작 몇주만에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취업도와준건 고맙지만 누나는 누나갈길가고 자긴자기갈길가는게 자기에게 도움이 된다네요. 얼마전까지 결혼얘기를하고 조금만 기다려달라던 사람이요.잠수타는동안 생각이 바꼈다며 말을 바꿔가며 헤어지자고 마지막부탁이니 자기부탁들어달라고. 통화로 이별통보를 받았어요 ..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만 알던 사람이었지만 제가 만나서 정리하자니 시간없다며 서울로 찾아와도 안만나줄거라고 으름장을 놓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는 좋은사람이라 누나도 좋은남자만나길 바란다며 아무나 다만나도된다고 하고싶은대로 하라네요 .. 며칠만에 사람이 바껴서 머리를 얻어맞은거처럼 몇번이고 몇번이고 그사람과의 마지막 통화를 들어봤어요 그사람은 항상 저한테부타할때 자기말이번만 들어달라고하던사람이였고 이별도 자기식으로 하자고 하네요. 연락은 하지말라햇지만 빌린돈은 다음달에주겠다고 전화하지말래요 . 여자가 안생겼는데 이럴수가있을까요. 외로움을 많이 타던사람이고 제가 그사람의 모든걸. 다해줬는데 제가 부하냐고 물어보면 사랑해서 그런거라고 그랬었는데 ..그사람이 결론적으로는 저를 이용한거같아요 근데도 너무 보고싶고 사랑스럽고 그래요 오늘도 제가 평소 많이 찍어둔 그사람 영상 사랑한다고 말하는 영상들을 봤어요 곧 부산에서 서울로 찾아가볼 생각인데 집앞에 찾아와도 절대 안만나겟다고 으름장을 놓았는데 문앞에 세워두고 안나올까요..새로운 여자들에게 흥미가 가서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너무 힘들고 괴롭고 그사람 뒷바라지한게 허무하고 그래요 저는 항상 그사람한테 나한테 아무것도 안해줘도 된다고 아무것도 안사줘도 나는 그냥 너가 좋은거라서 사랑만 주면된다고 말했었어요 그걸 다시 말했더니 그건 안다고 그래서 고마웠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서로안만나는게좋겠다고 헤어지자고 연락하지말라고 하네요.. 2주전까지만해도 사랑한다고 잘자라고 하던사람이 어떻게 해야하죠 ..저는 정말 잡고싶어요 남친이 돈이많이벌고싶고 할일이많아서 만나지도못하고 우리미래가 보이지않는다고 헤어지자했는데뭐라고 해야할까요. 저도 실업급여 끝나면 다시 취업할건데요 ..전회사에서 억울하게 잘려서 속상한데 남친까지 ...저한번 배려해준적없고 제멋대로에 아프다하면 짜증도내던 사람 담배 연기가 세어와서 밖에서 피라해도 베란다에서 펴서 숨막히게 하던 사람인데 .. 저는 남친이 너무 좋아요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본적이 없어서 모두 양보하고 인내했는데 어떻게 잡을수 있을까요 ..결혼하면 문화차이로 남친 부모님 밥 청소 빨래다해야한다는데 그래도 일단 좋으니까 더 만나고싶어요.조언좀 해주세요 ..정신차리게말하시거나 잡을수있게 조언해주시거나 ...말하면서도 병신같지만 남친이 너무 좋아요..그래서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