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아육대’ 피하려고 쓴 꼼수 “일부러 넘어져, 운동 못하면 안 불러”(나래식)

쓰니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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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피오가 ‘아육대’ 출연을 피하려 썼던 방법을 털어놨다.

6월 18일 ‘나래식’ 채널에는 ‘제대로 마실 사람들만 나오든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피오, ‘아육대’ 피하려고 쓴 꼼수 “일부러 넘어져, 운동 못하면 안 불러”(나래식)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게스트로 출연한 피오는 2011년 데뷔로 2.5세대, 위너 김진우는 2014년 데뷔해 3세대 그룹으로 분류됐다. 박나래가 “이 당시가 ‘아육대’ 시절 아닌가?”라고 묻자, 피오는 “많이 나갔다”라고 답했다. 반면 김진우는 “난 ‘아육대’를 한 번도 안 나가 봤다”라고 말했다.

피오, ‘아육대’ 피하려고 쓴 꼼수 “일부러 넘어져, 운동 못하면 안 불러”(나래식)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피오는 “요즘 친구들한테 얘기해 주고 싶은 게 있다. 약간 힌트인데 가서 (운동을) 못 하면 안 부르더라. 그래서 일부러 넘어지고 막 이랬다. 안 불리려고”라고 털어놨다.

박나래는 “너도 참 대단하다”라고 감탄했고, 피오는 “달리기하다가 넘어지고 그러면 어떻게 묘하게 편집하시더라. 블락비가 나온 게 거의 없을 거다”라고 말했다.

그때 박나래는 “위너는 왜 안 나갔지?”라고 물었다. 김진우는 “저희는 한 번 볼링을 하려고 했었는데 안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피오는 “YG여서. ‘우리 애들은 이런 데 안 내보내’ 한 거지”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