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시와 조롱은 괜찮았으나 상해는 진짜 참을 수 없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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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멸시와 조롱 따위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심지어 사람들한테 계란을 맞아도 솔직하게 말할 수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경찰관들은 무리한 수사로 꼭 상해를 입힙니다. 그런데 그 어느 누구도 "미안하다"고 사과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고 또 스스로 번 돈으로 약을 지어 먹어야 하니까요.

그런데 정신과 특성은 한번 또 약을 올리면 최소 수개월에서 최대 1년을 또 올린 약으로 먹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경찰서에서 수사를 한 수사관은 단 한번도 사과가 없었습니다.

애를 서울에서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원래 있던 신경증 환자가 조현병으로 진단명이 바뀌게 되는데 그게 2016년 2월인데 지금이 2025년이죠?

그 사이에 경찰관은 수사를 계속 이어오는데 그 사이에 3번의 약물을 올리게 되어서 또 수개월째 올란 약물로 먹어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국가기관에서 면접을 보는데 1등을 할 정도로 바른 애인데 애가 바른 마음을 먹을 수가 없죠.

그러니까 그 공공기관 사람들이 안에서 문제도 없이 일도 잘 처리하고 동조도 잘되서 문제가 없는데 그 애가 밖에 이야기만 건들면 애가 터져버리거든요. 그래서 애가 왼전 눈에 살기를 띄는데 그 공공기관 사람들이 놀라버리는거에요.

그런데 이제 그 공공기관 사람이 그걸 견뎌보거든요. 그러면 "마음대로 해도 되겠다."라고 말을 한 거에요.

경찰관님. 상해를 입히시고 끝까지 잘하셨다고 하셨죠? 경찰관이 수사 중에 상해를 입히면 교도소 가셔야죠.

아마 수사 중에 계속 이런 일이 발생하고 그래서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했을 겁니다. 그게 부산에 대형사고가 난 이유에요.

그렇게 하시고 그냥 가시고 단 한번도 경찰관 신원도 안 밝히셨죠? 예 맞습니다. 아마 그래서 그 책임을 안져서 사고가 커졌을 겁니다.

경찰관님들. 미성년자 한명만 건들어도 못 참아하는데 400명을 건드는데 참는다고 고생하셨어요. 아마 열불이 터졌을건데.

아마 배려 없이 시민들한테 막대한 피해를 입혀가면서 수사를 이어가서 경찰관들 시민들한테 진짜 욕 많이 쳐 먹었을 겁니다.

그 놈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데 그 원칙이 잘못됐으면 또는 막대한 피해를 주는 원칙이면 그 원칙을 바꿔보세요. 그러니까 경찰관이 피해의식이 생기지 않아요?

경찰관 중에 일부가 "죄를 지었고 그에 대한 합당한 처벌을 받으신거 같은데 뭐가 불만이죠?" 라고 하는 사람이 있더리구요.

그 제가 만난 여자들도 전부 정신과 약을 달고 살게 해보세요. 아마 대통령 무기징역 받을겁니다. 절대로 사면도 불가능할 겁니다. 그 청장 딸래미, 경무관 딸래미 전부 우울증으로 자살하고 그러면 이제 그 의식이 아주 잘못된 사고방식인거 알 겁니다. 그 미성년자 400명 전부 정신과 약 먹게 되면 대한민국 전쟁납니다. 대통령도 수단과 방법도 못 쓰고 탄핵당해요. 그게 당연한거에요?

그래서 어느 한 경찰서에서 진술를 받을 때 "니는 집에 자식도 없는 새끼가?"라고 경찰관 한테 말했지요. 아마 그 경찰관이 느끼는 게 없으면 아마 그 자식도 그렇게 키울거고 그렇게 해서 사고를 쳤을 겁니다. 청장 딸, 경무관 딸이 겁도 없이 사고치는거 보고 진짜 많은 걸 느꼈습니다.

짭새 소리 들을 짓만 골라서 하니까요. 조직이 얼마나 힘들면 저렇게 까지 할까요? 저 진술 받아낸 경찰관이 그 상해입힌 경찰관 다 잡아 쳐 넣을까요? 안 그렇죠?^^ 그러니까 서로 니탓 내탓하고 있는거죠. 부서간의 이기주의도 벌어지겠네요.

너네 지금 사고친 일부 경찰딸래미가 남자친구랑 다 헤어지고 연애도 못하고 결혼도 못하는 이유다. 왕따 까지 당하는 이유다. 그게 바로 내 한번 만나서 그래된게 아니라 바로 너네 경찰 부모의 무책임한 사고방식과 잘못된 사고방식에서 기여된거다.

진짜 그 일부 경찰부모들 극단적 이기주의를 부렸던게 언론이나 영화로 그대로 나왔으면 좋겠다. 그러면 아마 부산경찰청 영화 부당거래 하나 찍을텐데.

그게 못 믿어지면 니 딸한테 직접 "아빠가 수사 중에 상대방 정신병 만들었어. 아빠 잘했지? 아빠는 너만 있으면 돼"라고 해봐봐. 니 딸과 니 마누라 니 떠난다. 아마 일부가 그런 사고방식을 가져서 니 사고친 딸래미 왕따 시킬려도 할텐데.

그러니까 어느 헬스장에 어떤 여자가 일부로 찾아와서 알려주죠.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경찰관이 다른 직업에 비해서 이혼율이 높은 이유를 알겠다. 저런 사고방식을 가졌는데 그 마누라와 자식이 그걸 버티겠나? 어째 그게 당연하거고? 그런 사고방식으로 자녀를 어째 키우니?

하기야 청장 딸과 그 경찰청 경무관 딸을 건들었으니 눈이 완전히 돌았을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