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갈비뼈 훤히 보이는 진짜 '뼈말라'…지적에 "그렇게 만든 것" 인정

쓰니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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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뼈말라' 일상을 자랑해 화제다. 갈비뼈가 훤히 보일만큼 체중감량을 이어가 걱정섞인 댓글이 이어지기도 했다.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96kg에서 41 - 43kg 왔다리 갔다리 유지하면서 느끼는 건 ,,,, 물 한 방울까지도 계산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버니로 나 지금 그 결실 누리는 중임 튼살 관리 전혀 안함 주의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갈비뼈가 보일 만큼의 다이어트를 이어간 모습. 한 네티즌은 "이건 날씬한 게 아니라 뼈 마른 건데"라고 지적했고, 이에 최준희는 "그렇게 만든 건데요 ㅋㅋㅋ"라며 인정했다.

故최진실 딸' 최준희, 갈비뼈 훤히 보이는 진짜 '뼈말라'…지적에 "그렇게 만든 것" 인정

故최진실 딸' 최준희, 갈비뼈 훤히 보이는 진짜 '뼈말라'…지적에 "그렇게 만든 것" 인정

살을 찌우라거나 밥을 먹으라는 댓글에는 "그럼 밥 사줘"라고 반응, "밥은 잘 챙겨 드시는지.. 그러다 쓰러져요"라는 댓글에는 "유튜브 보고 오세요~"라고 답변했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이자 지플랫(최환희)의 여동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최준희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