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6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나만의 개콘 나만의 코빅 나만의 뮤뱅 맨날 웃겨서 기빨리는 이 남자 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최준희와 남자친구의 투샷이 담겨 있다. 제주도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찍는 최준희와 남자친구는 두 손을 꼭 잡고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헤벌쭉 웃는 남자친구의 얼굴을 바라보는 최준희의 밝은 표정에서 그녀가 남자친구를 왜 '나만의 개콘'으로 표현했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또 비키니 위에 베스트를 입고 레이스 스타킹을 신은 최준희의 과감한 란제리 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손에 잡힐 듯한 잘록한 허리를 자랑하는 비현실적 몸매가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최준희의 모친인 1968년생 고 최진실은 2000년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최환희(활동명 지플랫), 딸 최준희를 출산했으며 2004년 이혼했다. 고 최진실은 2008년 세상을 떠났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41㎏까지 체중을 감량했다.
최진실 딸 최준희, 남친 공개 “웃겨서 기빨리는 남자” 애정 뚝뚝
최준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6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나만의 개콘 나만의 코빅 나만의 뮤뱅 맨날 웃겨서 기빨리는 이 남자 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최준희와 남자친구의 투샷이 담겨 있다. 제주도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찍는 최준희와 남자친구는 두 손을 꼭 잡고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헤벌쭉 웃는 남자친구의 얼굴을 바라보는 최준희의 밝은 표정에서 그녀가 남자친구를 왜 '나만의 개콘'으로 표현했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또 비키니 위에 베스트를 입고 레이스 스타킹을 신은 최준희의 과감한 란제리 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손에 잡힐 듯한 잘록한 허리를 자랑하는 비현실적 몸매가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최준희의 모친인 1968년생 고 최진실은 2000년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최환희(활동명 지플랫), 딸 최준희를 출산했으며 2004년 이혼했다. 고 최진실은 2008년 세상을 떠났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41㎏까지 체중을 감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