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절 강제로...

ㅇㅇ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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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많아 피곤하기도 하고 3주째인데 별로 생각도 안들더라구요.

24년 5월 결혼식 올린 신혼이구요.

21년 9월 처음 사귀기 시작했어요.

21년 3월달에 만나긴 첨 만나구요.


어제 피곤해 절어서 8시쯤에 귀가해서 밥이고뭐고

딱 30분정도 기절해있다가 샤워하고

간단히 밥을 먹으니 9시40분쯤 되더라구요.

쇼파에서 폰좀 보다가 깜빡 잠이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