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억년 후 -창조의 빛이 분출하고 있었다검은 우주에서바람이 분다생명의 바람이지구에서파괴된 나의 알약하나님이내 앞에 누워있다꿈꾸는 것 같았도다가슴이 벅차오른다눈물이 흐른다나의 손을 잡으니자랑스럽다나의 하나님https://youtu.be/5Nl-9a0s58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