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객관적인 댓글 듣고 싶지 제 위주나 혹은 남편 위주의 댓글 다 원치 않습니다. 객관적으로 직장에서 이러냐 입니다. 저는 일단 여초 회사라서 남녀직원 어떻게 생활하는지 잘 모릅니다.
어제는 최근 4개월 카톡만 보고 올린 것인데 그 위로도 쭉 봤습니다. 내용을 다 적을 수 없어서 키 포인트 대화들만 적습니다. 카톡 대화가 1달에서 3~4달 텀으로 있었습니다.
2024년 3월
여직원: 블라인드 저희 회사에 욕 누가 올렸어요. 보셨어요?
남편: 맨날 욕먹는 회사임요
2024년 4월
남편: 커피뽑아 가는데 드실?
여직원: 놉 괜찮아요
2024년 12월
남편: 휴직 잘 보내고 계십니까 인사발령 공지 보셨나요
김OO대리 발령 힘든곳으로..
여직원:김OO대리님 진짜
힘들겠어요 헐..
남편: 네 나중에 복직하시면 부서 잘 고르셔야 합니다. 회사 상황이 안좋습니다
2025년2월 남편: OO과장님 자녀상이 있습니다. 여직원:어머 왠일이에요.. 남편:너무 안타깝습니다.
2025년6월 남편: 복직 언제 하시나요? OO차장님 어제 그만두셨습니다. 여직원: 헐~아무 얘기도 없으시다가요? 남편: 네 그렇게 됐습니다
제가
화나는 포인트는 대화 텀이 물론 길긴 하고 일얘기 말고는 없지만 왜 자꾸 휴직한 여직원 에게 카톡을 먼저 보내냐 입니다.
보통
같이 일하다 보면 같이 카톡하고 점심먹고 커피도 마실 수 있다고 봅니다.
남편은
관리자가 아닙니다. 같은 직급이고 경리나 인사과도 아닙니다. 저
여직원과는 같이 일한지 15년이고 같은 부서 10년정도 같이
일해서 친할 것 입니다.
그래도
회사에서 친하면 되지 휴직한 직원과 할말이 뭐가 있는지요?
그리고 남편은 일 얘기 말고는 사적인 대화 아예 하질 않았다고 억울하다고 너무 마음이 힘들다고 하는데 제가 이해해줘야 하는 부분인지요?
남편 말 :나는 너가 이런 거 예민하고 싫어해서 회사에서도 정말 조용히 지낸다. 내가 개인적인
회식이나 동호회나 모임등등 하는 것 봤냐. 10년 내내 집 회사 만 했다.
이 정도 여직원과 대화하는 것 가지고 문제 삼으면 난 진짜 마음이 지옥이다. 난 너가싫어해서 공식 회식 말고는 여직원하고 회식 안한다. 아침에 커피 같이 뽑아줄수도 있고 직장대화 할수도 있고 휴직한 여직원에게 주말도 아니고 평일에 일 얘기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글 올려봐라. 나는 떳떳하다
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꼭 여직원에게 휴직했는데... 저런 회사 대화가 왜 필요할까요? 복직한 후 하면 안되나요?
남편과 여직원과의 카톡 봐주세요 (남편 말 올렸습니다)
남편과 여직원 카톡으로 의부증이냐 이런 댓글이 많아서 더 디테일하게 씁니다.
저도 객관적인 댓글 듣고 싶지 제 위주나 혹은 남편 위주의 댓글 다 원치 않습니다. 객관적으로 직장에서 이러냐 입니다. 저는 일단 여초 회사라서 남녀직원 어떻게 생활하는지 잘 모릅니다.
어제는 최근 4개월 카톡만 보고 올린 것인데 그 위로도 쭉 봤습니다. 내용을 다 적을 수 없어서 키 포인트 대화들만 적습니다. 카톡 대화가 1달에서 3~4달 텀으로 있었습니다.
2024년 3월
여직원: 블라인드 저희 회사에 욕 누가 올렸어요. 보셨어요?
남편: 맨날 욕먹는 회사임요
2024년 4월
남편: 커피뽑아 가는데 드실?
여직원: 놉 괜찮아요
2024년 12월
남편: 휴직 잘 보내고 계십니까 인사발령 공지 보셨나요
김OO대리 발령 힘든곳으로..
여직원:김OO대리님 진짜 힘들겠어요 헐..
남편: 네 나중에 복직하시면 부서 잘 고르셔야 합니다. 회사 상황이 안좋습니다
2025년2월
남편: OO과장님 자녀상이 있습니다.
여직원:어머 왠일이에요..
남편:너무 안타깝습니다.
2025년6월
남편: 복직 언제 하시나요? OO차장님 어제 그만두셨습니다.
여직원: 헐~아무 얘기도 없으시다가요?
남편: 네 그렇게 됐습니다
제가 화나는 포인트는 대화 텀이 물론 길긴 하고 일얘기 말고는 없지만 왜 자꾸 휴직한 여직원 에게 카톡을 먼저 보내냐 입니다.
보통 같이 일하다 보면 같이 카톡하고 점심먹고 커피도 마실 수 있다고 봅니다.
남편은 관리자가 아닙니다. 같은 직급이고 경리나 인사과도 아닙니다. 저 여직원과는 같이 일한지 15년이고 같은 부서 10년정도 같이 일해서 친할 것 입니다.
그래도 회사에서 친하면 되지 휴직한 직원과 할말이 뭐가 있는지요?
그리고 남편은 일 얘기 말고는 사적인 대화 아예 하질 않았다고 억울하다고 너무 마음이 힘들다고 하는데 제가 이해해줘야 하는 부분인지요?
남편 말 :나는 너가 이런 거 예민하고 싫어해서 회사에서도 정말 조용히 지낸다. 내가 개인적인
회식이나 동호회나 모임등등 하는 것 봤냐. 10년 내내 집 회사 만 했다.
이 정도 여직원과 대화하는 것 가지고 문제 삼으면 난 진짜 마음이 지옥이다. 난 너가싫어해서 공식 회식 말고는 여직원하고 회식 안한다. 아침에 커피 같이 뽑아줄수도 있고 직장대화 할수도 있고 휴직한 여직원에게 주말도 아니고 평일에 일 얘기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글 올려봐라. 나는 떳떳하다
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꼭 여직원에게 휴직했는데... 저런 회사 대화가 왜 필요할까요? 복직한 후 하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