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프로젝트 그룹 '허용별'의 허각, 신용재, 임한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주현영은 임한별에게 "저 혹시 기억나시냐"고 물으며 과거의 인연을 드러냈다.
임한별이 "주주분들 모시고 얘기하는 건데 주현영 씨가 저 임한별을 있게 했다"고 오버스럽게 말하자 "그건 아니다"라고 해명한 주현영은 "2018년도 데뷔하기 전에 한 채널 콘텐츠에서 저를 옆자리에 태우시고 운전하며 라이브로 노래를 해주셨다"고 회상했다.
임한별은 "이때 기억 남는 게 '이별하러 가는 길'을 홍보할 때다. 사랑에 아픈 사연 있는 분들을 초대해서 운전하며 들려드린 거다. 여러분을 태웠다. 6, 7분 정도. 기억남는 게 끝나고 가시는데 '저 촬영이라서 왔는데 노래 듣고 힐링하고 가는 것 같아 감사하다'고 따로 인사를 더 해주셔서 기억에 남았다"고 밝혔다.
주현영이 "그때 저도 촬영 때문에 간 거였지만 선물을 받은 것 같았다"고 하자 임한별은 "저는 활발히 활동하실 때 '어디서 뵀는데 어디서 봤지?'했다"고 털어놓았다.
이런 두 사람의 대화에는 허각이 끼어들었다. 허각이 "죄송한데 저희 세 명 불렀으니까. 사람 불러놓고 임한별에게만 너무 하시는 것 아니냐"고 장난스럽게 따지자 주현영은 나머지 대화는 DM으로 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현영 데뷔 전 임한별과 이런 인연이? “차 옆자리 태우고 노래 해줘”(12시엔)
주현영, 임한별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주현영과 가수 임한별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됐다.
6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프로젝트 그룹 '허용별'의 허각, 신용재, 임한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주현영은 임한별에게 "저 혹시 기억나시냐"고 물으며 과거의 인연을 드러냈다.
임한별이 "주주분들 모시고 얘기하는 건데 주현영 씨가 저 임한별을 있게 했다"고 오버스럽게 말하자 "그건 아니다"라고 해명한 주현영은 "2018년도 데뷔하기 전에 한 채널 콘텐츠에서 저를 옆자리에 태우시고 운전하며 라이브로 노래를 해주셨다"고 회상했다.
임한별은 "이때 기억 남는 게 '이별하러 가는 길'을 홍보할 때다. 사랑에 아픈 사연 있는 분들을 초대해서 운전하며 들려드린 거다. 여러분을 태웠다. 6, 7분 정도. 기억남는 게 끝나고 가시는데 '저 촬영이라서 왔는데 노래 듣고 힐링하고 가는 것 같아 감사하다'고 따로 인사를 더 해주셔서 기억에 남았다"고 밝혔다.
주현영이 "그때 저도 촬영 때문에 간 거였지만 선물을 받은 것 같았다"고 하자 임한별은 "저는 활발히 활동하실 때 '어디서 뵀는데 어디서 봤지?'했다"고 털어놓았다.
이런 두 사람의 대화에는 허각이 끼어들었다. 허각이 "죄송한데 저희 세 명 불렀으니까. 사람 불러놓고 임한별에게만 너무 하시는 것 아니냐"고 장난스럽게 따지자 주현영은 나머지 대화는 DM으로 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