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함소원 소셜미디어[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함소원은 6월 18일 소셜미디어에 "혜정아. 시가 너무 좋다. 감동적이다. 시인 될래?"라고 적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 사랑해'로 시를 쓴 혜정의 글이 담겼다. 엄마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이 가득 담긴 귀여운 글에, 다정한 모녀의 일상과 팔불출 면모를 드러낸 함소원을 엿볼 수 있다.그런가하면 최근 함소원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 혜정의 수학 시험지를 공유했다. 동그라미가 가득한 시험지가 눈길을 끌었다. 함소원은 "빵점 맞아도 된다. 엄마는 공부 안 중요하다. 인사 잘 하고 주변정리하는 습관이 더 중요해"라고 적었다.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고, 같은 해 12월 딸 혜정을 품에 안았지만, 2022년 12월 이혼을 결정했다.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육아와 비즈니스를 함께 하며 관계를 이어갔지만 지난해 말 완전한 결별을 하게 됐다. 현재 딸 혜정은 함소원이 양육 중이다.
‘진화와 이혼’ 함소원, 딸 키우는 재미에 푹…수학 영재→감수성까지 “시인 될래?”
사진=함소원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함소원은 6월 18일 소셜미디어에 "혜정아. 시가 너무 좋다. 감동적이다. 시인 될래?"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 사랑해'로 시를 쓴 혜정의 글이 담겼다. 엄마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이 가득 담긴 귀여운 글에, 다정한 모녀의 일상과 팔불출 면모를 드러낸 함소원을 엿볼 수 있다.
그런가하면 최근 함소원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 혜정의 수학 시험지를 공유했다. 동그라미가 가득한 시험지가 눈길을 끌었다. 함소원은 "빵점 맞아도 된다. 엄마는 공부 안 중요하다. 인사 잘 하고 주변정리하는 습관이 더 중요해"라고 적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고, 같은 해 12월 딸 혜정을 품에 안았지만, 2022년 12월 이혼을 결정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육아와 비즈니스를 함께 하며 관계를 이어갔지만 지난해 말 완전한 결별을 하게 됐다. 현재 딸 혜정은 함소원이 양육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