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가 길었고, 원피스가 흘렀다.슬리퍼 신고 웃으며 춤을 춘 손연재는카메라 앞에서 “나는야 열심히 하는 유튜버”라고 말했다.그 태도, 딱 손연재였다.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엄마이자 유튜버로서의 진심을 ‘행동’으로 보여줬다.18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나는야 열심히 하는 유튜버”라는 멘트와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연재는검은색 끈 원피스에 캐주얼한 슬리퍼를 신은 채,콘크리트 벽을 배경으로 유쾌한 댄스를 선보였다.햇살 아래 원피스 자락은 바람에 흔들렸고,바닥에 드리운 그림자는 그녀의 리듬처럼 살아 움직였다.영상 곳곳엔유튜브 촬영을 준비하는 손연재의 ‘비전문적 진심’이 묻어났다.비포장된 동선, 태연한 표정,그리고 “나는야 열심히 하는 유튜버”라는 멘트 속엔마치 체조장에서 맨손으로 시작하던 시절의 자세가 그대로 담겨 있었다.사진 = 손연재 SNS손연재는 2022년 금융인과 결혼,지난해 2월 첫 아들 준연이를 품에 안았다.출산 이후에도 SNS와 유튜브를 통해자연스러운 엄마의 하루, 아내의 일상, 그리고 ‘도전하는 사람’으로서의 자신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영상은 말보다 행동이 먼저였고,그 안에 손연재다운 리듬이 있었다.[김승혜 MK스포츠 기자]
손연재, 슬리퍼 신고 춤췄다… “나는야 열심히 하는 유튜버”
슬리퍼 신고 웃으며 춤을 춘 손연재는
카메라 앞에서 “나는야 열심히 하는 유튜버”라고 말했다.
그 태도, 딱 손연재였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엄마이자 유튜버로서의 진심을 ‘행동’으로 보여줬다.
18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나는야 열심히 하는 유튜버”라는 멘트와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연재는
검은색 끈 원피스에 캐주얼한 슬리퍼를 신은 채,
콘크리트 벽을 배경으로 유쾌한 댄스를 선보였다.
햇살 아래 원피스 자락은 바람에 흔들렸고,
바닥에 드리운 그림자는 그녀의 리듬처럼 살아 움직였다.
유튜브 촬영을 준비하는 손연재의 ‘비전문적 진심’이 묻어났다.
비포장된 동선, 태연한 표정,
그리고 “나는야 열심히 하는 유튜버”라는 멘트 속엔
마치 체조장에서 맨손으로 시작하던 시절의 자세가 그대로 담겨 있었다.
지난해 2월 첫 아들 준연이를 품에 안았다.
출산 이후에도 SNS와 유튜브를 통해
자연스러운 엄마의 하루, 아내의 일상, 그리고 ‘도전하는 사람’으로서의 자신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영상은 말보다 행동이 먼저였고,
그 안에 손연재다운 리듬이 있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