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소셜미디어[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이상아가 나이를 잊은 듯한 아름다운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6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이상아는 "휴무. 병원 진료만 왔다 갔다. 그러면서 살짝 아이 쇼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53세 나이에도 매끈한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왜 점점 예뻐져요", "언니 30대 같아요", "이렇게 청순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산사에 서다'로 데뷔했으며, SBS '불타는 청춘',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SNS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애견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이상아의 딸 윤서진 양은 SNS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상아, 53세 맞아? 러블리 반묶음에 인형 비주얼‥책받침 여신 맞네
이상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이상아가 나이를 잊은 듯한 아름다운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6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이상아는 "휴무. 병원 진료만 왔다 갔다. 그러면서 살짝 아이 쇼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53세 나이에도 매끈한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왜 점점 예뻐져요", "언니 30대 같아요", "이렇게 청순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산사에 서다'로 데뷔했으며, SBS '불타는 청춘',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SNS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애견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이상아의 딸 윤서진 양은 SNS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