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기성용이 반한 미모 클래스..조각 같은 옆태

쓰니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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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혜진이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한혜진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한혜진은 무언가를 보며 손으로 가리키고 있다. 한혜진은 집중한 눈빛을 보여주며 조용한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또 한혜진은 날렵한 턱선에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옆태를 자랑한다. 한혜진의 미모가 세련됐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해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 중인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사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 작품은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하며, 한혜진은 연극 데뷔 23년 만에 무대에 서게 되었다.

또한 지난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슬하에 2015년 생 딸을 두고 있다. 채널A의 교육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 공감 MC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