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이슈]한예슬, 반려견 낙상 사고 CCTV 확인 “직원 실수..수술 잘 마치고 입원중”(전문)

쓰니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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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반려견 낙상 사고 경과를 공유했다.

배우 한예슬은 19일 “렐레가 수술을 잘 마치고 현재 입원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CCTV 확인 결과, 저희에게 건네지기 전 직원의 실수로 인해 렐레가 떨어졌던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덧붙였다.

[POP이슈]한예슬, 반려견 낙상 사고 CCTV 확인 “직원 실수..수술 잘 마치고 입원중”(전문)사진=한예슬 채널

또한 한예슬은 “지금은 그저 렐레가 잘 회복해서 예전처럼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돌아와 주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렐레를 걱정해주시고 따뜻한 마음 전해주셔서 많은 위로가 됐다. 감사하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앞서 한예슬은 “결혼기념일 여행을 마치고 호텔링 맡겼던 유치원에 아이를 받으러 갔는데 직원분이 안고 나오다 아이를 떨어뜨려 죄송하다고, 아이 다리가 부러진 채 안겨 받았다”라고 반려견 낙상 사고 소식을 전했다.

아울러 “가슴이 계속 두근거리고 감정이 소화가 안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모델 이소라는 “아 진짜 마음 찢어진다. 말 못 하는 강아지한테..울지도 않으니 더 불쌍해. 얼마나 무섭고 아팠을까”라는 댓글을 달며 안타까워했다.

이후 팬들이 걱정을 이어가자 한예슬이 낙상 사고를 당한 반려견의 현재 상태를 알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10세 연하의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음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다음은 한예슬 글 전문.

렐레가 수술을 잘 마치고 현재 입원 중입니다

CCTV 확인 결과, 저희에게 건네지기 전 직원의 실수로 인해 렐레가 떨어졌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지금은 그저 렐레가 잘 회복해서 예전처럼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돌아와 주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렐레를 걱정해주시고 따뜻한 마음 전해주셔서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