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X이석기, 얼마나 잘생겼으면…여자아이에 붙잡혀 강제 춤 구경

쓰니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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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완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이 드라마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동완은 6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왜 춤 보여준 거야?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잘생겨서!"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 중인 이석기가 쭈그려 앉아 여자 아이의 춤을 구경하고 있다.

이석기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펄쩍펄쩍 뛰는 아이를 따라 하거나 박수치며 호응하고 있다. 그러나 숨길 수 없는 기 빨린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배우 엄지원은 "애기 누구야"라고 물었고, 김동완은 "지나가는 친구요. 강수를 붙들고 무작정 자기 춤 보여주고 싶다고"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동완과 이석기가 출연하는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오랜 전통의 양조장 독수리술도가의 개성 만점 5형제와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졸지에 가장이 된 맏형수가 빚어내는 잘 익은 가족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